행복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단체가 목욕탕과 찜질방 등 다중이용업소의 물을 아껴쓰자는 운동을 제안해 목욕업계와 문경시 등이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목욕업계로서는 그렇지 않아도 이용객들이 펑펑쓰는 물이 아까운 현실에 행키모의 제안과 실천운동이 그지없이 반가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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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10:16]
문경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경새재 영상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주민들의 반대로 시끄러운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사업을 추진하려는 문경시로서는 적법절차를 다 밟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될 것이 없다며 추진을 강행할 자세여서 찬반을 둘러싼 마찰음은 쉽게 수그러들 기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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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6:11]
지난 5월 끝난 2011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가 지난달 30일 문경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축제 평가에 대한 용역을 맡은 대구대 관광축제연구소에서 체계적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올해 찻사발축제의 잘된 점과 개선해야 될 점 등을 세세히 분석해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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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1:17]
문경시와 시의회가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예산 심의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국면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새삼 대화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국제대회의 경우 유치과정에서 시의회와 사전 조율이나 협의 등이 미흡했더라도 대회 유치 이면의 밝히지 못할 사정이나 시간적인 결정의 시급성 등 본의아니게 시 [
06/26 14:19]
최근 몇 년 사이 문경의 문화수준이 크게 높아졌다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그 중에서도 공연문화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지적이다.
문화수준이 높아진 배경에는 훌륭한 시설과 그에 걸맞는 문화컨텐츠가 들어오고,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보태질 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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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15:47]
문경시의회가 문경시가 제출한 추경예산안 중 신현국 문경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려는 사업에 대해 사업비를 가차없이 삭감했다.
비효율적인 예산 수립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시장을 대표로 하는 문경시 집행부에 대한 시의회의 서운함이 깔려 있음도 짚고 넘어가 [
05/03 16:31]
문경시민의 유치의지는 뜨거웠다.
CISM(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 실사단이 문경을 방문한 2~3일 이틀간 문경시민이 보여준 환영열기는 꽃샘추위를 완전히 녹일 정도로 실사단의 가슴을 달구었다.
올리비에 버헬 (Olivier Verhelle) CISM집행간사는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
03/04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