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사설지홍기 교수. 데이터 시대지홍기 교수 Ⅲ. Gen AI 시대지홍기 교수 Ⅱ.인공지능시대지홍기 교수 Ⅰ. 제4차 산업혁명시대김안제 박사의 隨想강성주의 역사에서 배운다강성주의 뉴스로 세상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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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제군주와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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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2년

다사다난했던 2012년이 저문다. 4월 전국적인 총선과 시장 보궐선거, 시의원 보궐선거에 이어 12월 대선까지 치른 문경지역은 다른 곳 보다 심한 격랑을 겪었다.
[ 12/27 10:00]

균형발전을 기대한다

산양·산북·영순·동로면 등 금천 권역은 문경읍이나 마성면, 가은읍 등 북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지역으로 꼽힌다. 대도시로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의 접근성이나 관광자원의 부족이 개발대상에서 소외되도록 했고 이는 곧 상대적 낙후의 원인이 됐다.
[ 12/17 14:01]

군인체육대회 냉정하게 준비하자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가 3년도 채 안남았다. 대회 성공의 가장 큰 관건으로 꼽히는 선수촌은 아직 이렇다할 결론을 찾지 못한 채 신축은 어려운 방향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모습이다.
[ 12/06 09:27]

실속과 경쟁력을 갖춘 예산

고윤환 문경시장이 문경시의 행정을 책임지면서 온전히 자신의 주도로 살림살이를 꾸리는 것은 내년 예산이 처음이다. 올해는 지난해 성립된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 자신의 뜻과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낭비성으로 비춰지는 예산도 있을 것이다.
[ 11/29 09:18]

상수도 위탁사업 공청회 열어야

문경시가 한국수자원공사에 상수도사업을 위탁하려는 것에 대해 문경시의회가 신중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직접적인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도 필요하다. 문경시는 지난 3월 상수도사업을 수자원공사에 위탁하기 위해 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상수도사업을 위탁
[ 11/19 10:42]

문경산채비빔밥 보급 확대해야

문경시가 지역의 대표 음식을 개발하고 전통 먹거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해 온 산채비빔밥에 대한 경제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산채비빔밥의 보급은 확대하는 것이 옳다.
[ 11/09 17:44]

적극적인 참여가 축제를 살린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경새재에서는 한우축제와 사과축제가 연이어 열렸다. 본디 문경새재가 이맘때면 단풍관광객으로 주말마다 붐비는 터라 주말 축제장은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평일 축제장은 썰렁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관람객이 적다. 지방자치단체의 축제는 대부분 공무원들의 주
[ 10/17 17:44]

화합의 시민체전

몇 차례의 태풍이 지나가면서 상처를 많이 내기도 했지만 올해 문경의 농작물은 열심히 일한 만큼 농민들에게 수확의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오미자농가들은 오른 가격에도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지 못할 만큼 인기를 누려 입가에 흐르는 미소를 감추지 못할 만큼 적잖은 소득을 올리고
[ 10/08 18:00]

깨끗한 문경새재의 모습을 기대한다

문경시가 문경새재 도립공원의 무질서와 불합리한 운영체계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겠다고 칼을 뽑아 들었다. 주요 정비 대상은 호객행위와 같은 집단시설지구내 상가들의 인도 위 석쇠구이 등 조리행위, 새재관리사무소에서부터 사극촬영장까지 길옆의 무허가 노점상 등이다.
[ 09/25 19:44]

일하는 행정조직 만들어라

문경시가 내년 1월1일부터 새로운 행정조직을 가동할 예정이다
[ 09/18 12:50]

국방부의 적극성을 기다린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3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주관부처인 국방부나 경북도가 행사 준비에 적극성울 보이지 않아 우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최근 문경시청에서 열린 경북북부발전협의회의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일류 명품대회로 만들기 위한 국민의 역할과 세계적 스포츠도시로의 성장
[ 08/30 10:16]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시민지원위원회에 바란다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을 위해 시민들이 힘을 모을 기구인 문경시민지원위원회가 창립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우선 모양새를 보면 지역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망라된 것은 물론이고 출향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금까지 문경에서
[ 07/26 15:43]

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에 부쳐

문경이 생기고 가장 많은 나라의 군인들이 몰려올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추진할 대회 조직위원회가 각계의 명망있는 인사들로 구성돼 발족됐다. 조직위원장은 소장급이지만 위원들은 국회의원을 비롯, 관련 부처 차관, 전국 체육단체 협회장, 유수의 언론사 대표, 굵직한 재계
[ 07/16 17:38]

조령산악구조대에 박수를

문경의 산악문화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문경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가장 안전한 등산로를 만드는데 보이지 않는 역할을 해오고 있는 조령산악구조대가 드디어 그 역할을 인정받아 국민추천포상제의 대통령상을 받게 됐다는 소식은 이들 단체의 영광일 뿐 아니라 문경의 경사이기도 하다
[ 07/05 13:29]

상인대학 졸업생에 거는 기대

소비자의 구매형태가 변화하면서 재래시장에 지역민들의 발길이 뜸해진지 오래다. 이 때문에 정이 넘치고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재래시장의 밝은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같은 현상은 문경지역의 전통재래시장인 중앙시장, 신흥시장 등 여러 곳의 재래시장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 06/25 09:37]

산동농협 갈등 오래가면 안 된다

산동농협이 내부갈등으로 인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조합장과 산동농협 노조, 대의원들 간의 끝없는 반목과 갈등은 결국 산동농협의 공신력에 타격을 입히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조합원들과 시민들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산동농협은 지난 2월 농협 노사 간 갈등 때문에 주유
[ 06/14 10:38]

의장후보도 검증절차 거쳐야

후반기 문경시의회 의장 선출이 곧 다가온다. 절반이상이 초선의원인 문경시의회 사정상 재선 의원 이상이면 누구라도 의장직을 염두에 두고 있을 것이다. 일부 초선의원도 거론되기도 하지만 재선의 안광일 의장과 6선의 탁대학 의장의 양자대결로 굳어지는 듯 하다. 문경시의회는
[ 06/03 16:55]

당정협의회 정례화로 실질적 효과를 거둬라

자치단체장을 주민들이 직접 뽑기 시작한 이래 문경에서는 처음으로 공식 당정협의회가 열렸다. 그동안 간담회 형식의 당정 만남은 있었지만 당정 주요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해 문경의 문제를 고민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지금까지 당정이 심각
[ 05/23 15:50]

어느 출향인의 소망

“제발 우리 고향 문경에서 불협화음이 아닌 소통과 화합의 소리만 들려오길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지난 11일 구미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한 문경시 임원과 연맹장들을 환영하기 위한 만찬회에서 자리를 마련한 박병웅 구미CC 회장의 하소연이자 소망이었다. 이러한 바램은 어찌
[ 05/14 14:16]

문경새재 상인 마찰 안타깝다

찻사발축제장 저잣거리 음식점 선정을 놓고 마찰을 빚어온 문경새재 상인들이 끝까지 서로에게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안타깝다. 새재상가번영회(이하 번영회)와 새재관광발전협의회(이하 발전협의회)로 양분된 문경새재 상가는 반짝 특수가 예상되는 찻사발축제장내 음식점 운영을 두
[ 05/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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