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사설지홍기 교수. 데이터 시대지홍기 교수 Ⅲ. Gen AI 시대지홍기 교수 Ⅱ.인공지능시대지홍기 교수 Ⅰ. 제4차 산업혁명시대김안제 박사의 隨想강성주의 역사에서 배운다강성주의 뉴스로 세상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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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안제 박사의 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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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사회를 만들자

얼마 전에 설을 쇠기 위해 잠시 귀국한 독일에 있는 친구를 만났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그 친구가 하는 말에 그저 놀랄 뿐이었다. 나도 회사일로 자주 외국에 나가지만 그런 말은 처음 들었다. 그 친구가 하는 말은 어느날 독일에서 출근하기 위해 자동차가 주차된 곳에 나갔더니
[ 03/04 07:20]

친구와 아는 사람

세상살이를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집니다. 그 중에는 친구도 있고 그냥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친구에는 어릴 때부터 동문수학한 친구도 있고, 세상살이 속에서 사귄 친구도 있으며, 술친구 놀음친구, 심지어는 오입친구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관계로 얽힌 친구와 아닌 친구
[ 02/22 07:49]

2015년 세계군인올림픽 유치를 기대한다

지금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2010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달 획득소식은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소식임에 틀림없다. 올림픽에 참가한 많은 선수들이 메달을 따기 위해 수많은 시간동안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피나는 훈련을 했을 것이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그 꿈을
[ 02/22 07:45]

《隨想》--경험에서 얻은 삶의 지혜들 (3)

훌륭한 사람은 현모(賢母) 아래서 태어나고 훌륭한 사람은 현모가 될 여자와 결혼하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두 대에 걸쳐 훌륭한 사람이 태어나기가 힘들다고 한다. 내 자신이 군자가 될까, 아니면 훌륭한 자식을 얻기 위해 군자가 되는 것을 포기할까?
[ 02/22 07:43]

당뇨병은 내게 준 神의 선물이다

옛날에는 이름도 모르던 병들이 요새는 성인병이란 이름으로 우리들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배가 나온 사람을 보면 부러워했고 사장님이라 불렀습니다. 사장이 되어야 먹는 것을 재대로 먹을 수 있으니 배도 나오고 거드름도 피울 수 있었으니까요.
[ 02/09 10:44]

산(山)으로 가자

오늘도 산을 오른다. 쉬고 있는 사람은 휴식의 고마움을 모른다. 땀을 뻘뻘 흘리며 깔딱고개로 올라 편편한 바위에 걸터 앉아 산 아래를 내려다보며 휴식을 하는 사람만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말이다.
[ 02/09 10:41]

《隨想》...경험에서 얻은 삶의 지혜들(2)

▷지구 전체의 누계(累計)로 보면 평화의 기간보다 전쟁의 기간이 더 길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구는 사람이 살 곳이 못된다. ▷우리 나라 민족은 원래 착하고 순한 민족이었다. 그러나 이를 더욱 착하고 순하게 만든 것은 주변국가보다 허약했다는 사실이다.
[ 02/09 10:37]

쇠를 녹이는 세월과 인내

인간사 살다보면 궂은일도 겪고 좋은 일도 겪으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살이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끼치며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삶이란 것이 언제나 자로 잰 듯이 살수 없기에 실수도 하고 가슴 치는 회한들을 삭이며 산다.
[ 01/28 10:05]

고향의 힘

나의 고향은 문경시 산북면 내화리이다. 그곳에서 태어나 산북초등학교를 6개월 다니다가 독립운동을 하신 할아버지를 따라 고향을 떠났다. 나는 힘든 고학을 하며 일본에 유학하여 명문 명치대 법학부를 나왔지만 고향에서는 학연이 없었다. 그러나 고향의 학교측과 동창회의
[ 01/28 10:01]

《隨想》…경험에서 얻은 삶의 지혜들 (1)

긴 세월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느끼며 경험하고 생각한 깨달음의 지혜 가운데 몇가지를 천지자연과 인간사회 및 개인자질의 세 편으로 나누어 수록코자 합니다.
[ 01/28 09:58]

여덟 명의 즐거움

지하철 속에서의 박수소리는 너무도 이색적이고 가슴 뭉클하고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어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삶의 모습을 내 중심의 생각으로 좁혀지면 모두가 이기적으로 변하지만, 그 날의 지하철 안의 모습과 같이 배려하는 생각으로 넓히면 모두가 다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겠습
[ 01/18 07:17]

상스러운 눈 서설(瑞雪)

경인년 한 해의 시작은 많은 눈과 강추위로 시작했다. 서울에는 100년만의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는 보도다. 방송에서는 ‘눈폭탄’이라고 보도하면서 하루 종일 눈에 관련된 보도를 하고 있다. 많은 눈으로 인해 하늘 길과 바닷길까지 막혔다.
[ 01/18 07:03]

《隨想》.....인간사 그리워 필닐리리!

중국 요(堯) 임금 때, 허유(許由)와 소보(巢父)라는 사람은 벼슬을 하기 싫어 기산(箕山)과 영천(穎川)에 숨어 살았고, 중국 은(殷)나라의 신하였던 백이(伯夷)·숙제(叔齊) 형제는 주(周)나라에 사는 것을 피해 수양산(首陽山) 속에서 고사리를 캐먹다가 죽었다고 한다.
[ 01/18 07:00]

편집인 칼럼 …왜 하필 STX리조트인가?

문경문화원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신년교례회 장소를 시내가 아닌 소재지에서 30여 km 떨어진 농암면 내서리 STX리조트에서 가졌다. 지난해 참석자 대부분이 “왜 시민문화회관이나 실내체육관 등 시내 시설을 두고 추위속에 이렇게 먼 곳까지
[ 01/07 06:35]

눈(雪) 이야기

눈(雪)이 6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아낸 사람은 17세기 독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였다. 신학(神學)을 공부하던 그가 천문학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 코페르니쿠스의 영향 때문이었는데,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地動說)’을
[ 01/07 09:50]

《隨想》..... 욕망과 성취

나는 학생시절에 방학 때면 공부할 책과 읽을 소설을 죽 적어서 계획대로 마치고자 하는 버릇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너무 많은 양을 목표로 삼았기에 방학이 끝나고 나서 보면 그 반도 달성하지 못하여 나 스스로를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자책하면서 실의에 빠지기도 했다.
[ 01/07 09:45]

인생에 필요한 12명의 친구

첫번째는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가 있으면 좋다.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 앞서 그 길을 지나친 사람이 전해주는 충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생각이 깊되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력 있게 충고를 해줄 수 있는 든든한 선배를 반드시 알아두어
[ 01/07 09:43]

개인 능력이 평가되는 친절

묵자(墨子)의 윤리설에서 경주편을 보면 겸애(兼愛)라는 말이 나온다. 친절 불친절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한결같이 사랑한다는 뜻으로 평등하게 널리 사랑할 것을 주장했다. 자기 자신보다 남을 더 사랑하면 세상의 반목과 질시는 사라지고
[ 12/24 06:44]

허운의 세상 사는 이야기...아직도 눈이 내립니다

고차비재를 넘어온 눈보라가 고짐모티를 돌아 관산들로 휘돌아 갈 때면,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우리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동네 추자 나무 아래로 모여듭니다. 동네를 둘러싼 산등성이에 우리가 모여 있는 추자 나무 위에 어느새 흰 눈이
[ 12/24 06:41]

《隨想》…사필귀정(事必歸正)

이탈리아의 갈릴레오(Galileo Galilei, 1564~1642)는 천문학자로서 지동설(地動說)을 주창한 사람이다. 그는 1633년 6월 22일의 종교재판에서 다시는 그런 주장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고 풀려 나오면서 혼자 말로 “지금도 지구는 돌고 있다(Eppur Si Muo
[ 12/2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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