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산모노레일 설치사업자가 드디어 정해졌다.
단산과 백두대간의 조망이나 주변 볼거리와 관계없이 모노레일 자체의 운송능력이나 이용료, 시설비, 감가상각비용 등을 감안하면 쉽게 채산성이 확보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업체선정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03/02 09:21]
연말이 되면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각종 시상이 봇물을 이룬다.
일 년간 살림살이를 잘했는지, 국민에 대한 행정은 올바르게 펼쳤는지, 업무개선은 얼마만큼 됐는지, 세금을 잘 거둬들이고 적재적소에 사용했는지 등 다양한 분야의 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
12/20 17:23]
문경의 대표적 특산물로 굳게 자리매김한 오미자를 알리고 판매를 늘리기 위한 오미자축제가 올해 아홉 번째로 열렸다.
2005년 9월 24∼25일 이틀 동안 처음 열린 문경오미자축제는 '빨강 웰빙의 맛과 체험'이라는 주제로 동로면을 오미자 주산지로 확실하게 [
09/26 13:43]
문경시가 환경부의 재활용품 통합수거 전국 5개 시범 자치단체에 선정돼 우선 점촌 1~3동 지역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통합수거에 나섰다.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환경부가 고안한 정책으로 문제는 주민들이 얼마나 잘 실천하고 분리배출을 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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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15:37]
문경시가 귀농정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팀까지 꾸린다니 자못 기대가 된다.
각 지자체 마다 혜택을 내세워 귀농을 유도하고 있지만 성공적 시책을 펴고 있다고 자부할 만한 곳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귀농인들이 막연히 전원생활에 대한 [
08/08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