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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溫故知新)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 공자께서 하신 말씀으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라는 글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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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5:52]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풍토
언제부터인지 우리 사회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 많은 경우에 높은 소리로 주장하고 고함을 지르면서 공격하는 사람의 의견이 관철된다는 뜻이다. [
05/30 13:36]
대공지평(大公至平)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 사회는 공정하고 평등한 속성을 가진 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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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09:51]
스승의 길
사도(師道), 곧 스승의 길은 어렵고 숭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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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9:54]
자치(自治)하는 사람들
자녀가 자라서 성인이 되면 부모 슬하를 떠나 자기 살림을 차려 따로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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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6:31]
파사현정(破邪顯正)
‘파사현정’은 원래 불교에서 나온 말로서 옳지 못한 견해를 타파하고 정도만을 드러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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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4:13]
우주의 신(神)
이 우주에는 신이 있는가? 없다고 하면 간단하다. 신이 없는 우주는 자연만 있고 자연법칙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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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08]
한국의 명곡
인간은 원시 시대부터 말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노래는 목소리에 곡조를 붙여서 부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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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4:21]
정자정야(政者正也)
‘정자정야’는 중국의 맹자(孟子)가 한 말로서, 다스린다는 것, 곧 정치나 정사(政事)의 본질은 천하를 바르게 하는데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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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13:09]
취미생활 변천
사람은 누구나 취미와 기호를 갖고 있다. 취미는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이고 기호는 즐기고 좋아하는 것을 말한다. [
03/07 13:31]
젊은 지성들에게 고함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한 번 산다.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일생이 길게 느껴지지만 끝나는 무렵에 돌아보는 자기 생애는 너무나 짧은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
02/28 13:42]
견리사의(見利思義)
‘견리사의’는 ‘이로운 것을 보면 그것이 의로운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다. 여기서 이(利)라는 것은 경제적 이득이나 사회적 지위, 또는 정치적 권력 등을 의미하고, 의(義)라는 것은 법률과 도덕 및 성지(聖旨)같은 바른 도리를 일컫는다. [
02/19 13:42]
《隨想》 세종시 명예시민
어느 나라나 ‘명예시민(名譽市民, honorary citizen)’이란 제도를 갖고 있다. 명예시민은 어떤 시에서 특정한 사람의 공적을 표창하기 위하여 시장의 제청으로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수여하는 시민의 자격을 말한다. 이름 그대로 매우 명예스러운 지위이다. [
02/08 13:41]
《隨想》나의 시·공간 좌표
사람은 누구나 시간이라는 축(軸)과 공간이라는 축이 만나는 좌표 위에 존재하고 있다. [
01/25 13:41]
《隨想》문경을 아시나요 -문경 11곡-
지구탄생 사십억년 반도출현 이억년
백두대간 뻗어내려 새재준령 우뚝하네
크고작은 산이솟고 계곡마다 개울흘러
사계절 풍광밝아 오곡이 풍성하니
천만년 낙원고장 문경을 아시나요 [
01/17 13:40]
《隨想》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일찍이 우리나라의 목사이자 민주운동가였던 함석헌(咸錫憲,1901~1989) 선생이 1970년 4월 19일자 《씨알의 소리》창간호에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시를 발표하였다. [
01/10 13:40]
《隨想》사가망처 (徙家忘妻)
옛날 중국의 하남(河南)에 살던 어떤 사람이 가족과 가재도구를 싣고 멀리 있는 하북으로 이사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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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7:30]
《隨想》
나는 고향에 자주 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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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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