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독자칼럼

자유기고

게시판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5:27:19 |

1봄날은 간다  

2슈필라움  

3송무백열(松茂栢悅)  

4갈라파고스 정당의 무대가 된 대한민국  

5안에서 보는 미술관거리  

  포토

봄날은 간다

슈필라움

문경 촌놈 상경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케이블 채널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응답하라 1994’.
[ 04/18 14:32]

문경 춘정(聞慶 春情) - 윤필암

지금 봄꽃이 한창이다. 이미 벚꽃이 만개하였다. 산과 들에도 지천으로 피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 04/09 10:18]

문경 춘경(聞慶 春景)

봄이 왔다. 마당의 홍매화도 봄비에 젖어 더욱 붉다. 이웃집 담 너머의 개나리꽃도 한결 싱그럽다. 성당 마당의 목련도 조금씩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 03/28 14:50]

한국에서 교수로 살아간다는 것

대학교수! 2013년 한국직업사전에 수록된 10,971개 직업 중, 한국고용정보원의 직업 만족도 순위 7위. 보기에 꽤 괜찮은 직업인 것 같다.
[ 03/28 14:25]

이 봄날에

“벌금이 300만원이나 나왔어요. 어떻게 해요.”
[ 03/18 18:01]

Mr. 드죵

“내년에는 문경에서 꼭 만날 수 있으면 해요. 오늘 즐거웠어요.”
[ 03/07 14:08]

왼손잡이로 살아간다는 것

나는 왼손잡이다. 화이트보드에 글을 쓸 때도 왼손을 사용한다. 20여 년 전 교단에 처음 섰을 때 나의 판서하는 모습을 보고 이방인을 본 것처럼 웃던 학생들의 모습이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
[ 03/07 13:36]

외롭고 높고 쓸쓸한

토요일, 이른 아침이었다. 공군에 입대한 아들이 휴가를 나왔다. 건강한 모습이었다. 아침 식사를 한 뒤 미리 약속한 산행을 함께 했다.
[ 02/28 14:08]

천재는 만들어지는가? 태어나는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 210의 신동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던 천재소년 김웅용. 생후 3개월에 “엄마, 아빠”를 말했고, 5개월에 서서 걸었다.
[ 02/20 13:39]

신북구곡

문경읍에서 당포마을을 지나는 도로변에 내(川)가 있다. 적지 않은 수량의 맑은 물이 흐르는데, 하늘재 주변의 산을 찾을 때면 언제나 지나는 풍광의 한 부분이다.
[ 02/20 10:48]

소지(燒紙)

“아, 재가 잘 날아가요~”
[ 02/07 16:04]

함·수·호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 해 여름이었다. 산북 큰마을 웅창마을 주암정에서 “옛 정자(亭子)에서 음‘樂’을 하다.”라는 주제어로 음악회를 열면서였다.
[ 01/27 11:55]

모싯골 마을의 태극기

지난 해 가을 날, 문경읍 지곡마을을 찾았다. 무심히 이정표를 따라 들어섰는데 낯선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곱게 물든 단풍 너머로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집집마다 태극기가 걸려있었다.
[ 01/20 13:16]

새해에는

새해에 우연히 텔레비전 강연 프로를 시청하게 되었다. 강사는 고미숙씨였다. 그는 동의보감과 열하일기 등 어려운 고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여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는 고전평론가이다.
[ 01/10 17:36]

다사다행(多事多幸)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이때쯤이면, 사람들은 한 해를 돌이켜 보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 12/31 15:21]

청어무성(聽於無聲)

우리 집 처마 밑에 풍경(風磬) 하나가 걸려있다.
[ 12/20 14:41]

와유(臥遊) -심천 이상배 ‘문경 와유전’에 부쳐-

유(遊)는 ‘놀다’라는 뜻이다. 그러나, 유(遊)에는 자연을 감상하며 마음과 몸을 쉬게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 12/10 13:16]

개밥그릇 이야기, 그 후

지난 번 우리지역에 전래되어 오는 개밥그릇 이야기를 소개하였다. 이 이야기는 도자기박물관에 ‘문경찻사발에 관한 우스갯소리’라는 글판에도 쓰여 있다.
[ 11/29 08:55]

망년우(忘年友)

창문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였다. 늦은 저녁 여러 사람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다. 부드러우면서 온화한 얼굴의 어떤 이가 주위를 둘러보며 말을 계속 하였다.
[ 11/19 12:50]

개밥그릇 이야기

문경 도자기 박물관 안에는 ‘문경 찻사발과 관련한 우스갯소리’라는 내용의 글판이 걸려 있다.
[ 11/11 11:4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