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독자칼럼

자유기고

게시판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5:27:19 |

1봄날은 간다  

2슈필라움  

3송무백열(松茂栢悅)  

4갈라파고스 정당의 무대가 된 대한민국  

5안에서 보는 미술관거리  

  포토

봄날은 간다

슈필라움

주암정 蓮花雅會

지난 주 금요일 오후 문경문화원에서 ‘문경대관’ 발간 기념회가 열렸다. 1986년에 이미 문경대관을 발간한 바가 있다. 그래서 지금의 ‘문경대관은’ 그 30년 후 우리 지역의 변화되고 발전된 부분을 추가한 증보판이라고 할 수 있겠다.
[ 06/30 17:03]

여론조사 믿어도 될까요?

사회 구성원들의 전체 의견이라고 할 ‘여론’이라는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우리는 ‘여론 조사’라고 한다. 여론조사에 여론이 제대로 반영 안 되고, ‘여론 조작’의 사례도 많다.
[ 06/30 16:53]

마음

“허리도 아프고 안 아픈 데가 없네.” 평일 아침 식사하기 전, 차(茶)를 마시던 어머니의 푸념 섞인 말이었다. 그 말에는 지나온 세월의 회한과 여의치 않은 현재의 건강에 대한 힘겨움이 곁들여 있다.
[ 06/20 17:28]

대춘향전

사람들은 어렸을 때의 기억을 언제까지 기억하게 될까. 아마도 고향의 들과 냇가에서 뛰놀았던 옛 추억들은 평생을 간직할 것이다. 그래서, 근본을 잊지 못한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은 누구에게나 어긋남이 없는 말이 된다.
[ 06/09 16:42]

꽃의 계곡

친구에게서 책을 선물 받았다. ‘꽃의 계곡’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책의 표지에는 이름 모르는 푸른 야생 꽃이 그려져 있었다.
[ 05/31 09:36]

청탁금지법이 바꿔 놓은 풍경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침 출근 하자마자 내 연구실 문을 두드리는 학생이 있었다. 손에는 꽃이 핀 난 화분을 들고, “교수님 저는 교수님이 계시는 공공행정 전공이 아닌 지적행정 전공입니다. 교수님께 1,2 학년 때 배운 4학년 학생입니다. 감사함에 꽃을 가져 왔어요. 저도
[ 05/31 09:32]

미산 김선식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한창일 무렵 문경읍을 찾았다. 도로가에 산뜻한 새 건물이 눈에 띄었다.
[ 05/19 17:50]

돼지감자

요즘 아침이면 어김없이 마당을 나간다. 그리고 담벼락 아래 작은 텃밭을 손질한다. 텃밭에는 상추와 고추, 오이 등이 심어져 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생각지도 않던 작은 싹이 보였다. 한두 개가 아니었다. 일반적인 풀과는 달랐다.
[ 05/09 09:17]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부쳐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곧 시작된다.
[ 04/28 17:48]

괴담과 유언비어, 그리고 가짜뉴스

지난 4월 22일 모교 호서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 94주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인생에서 가장 오랜 또래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였고 사고 능력이 논리적으로 진행 되어가던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아동기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에서 친구와 동문들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다.
[ 04/28 17:18]

이제 새재는 이야기이다!

4월의 어느 휴일, 지인들과 새재를 찾았다. 새잿길을 걸으면서 잘 다듬어진 길과 명소마다 설치된 안내 표지판 그리고 길 따라 흐르는 시원한 물길이 상쾌하게 다가왔다.
[ 04/19 09:04]

연화아회(蓮花雅會)

아침 출근길이었다. 주말에 내린 비 때문인지 출근길이 상쾌하였다. 반재이길을 지나면서 무심결에 벚나무를 보았다.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있었다.
[ 04/07 17:05]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②

산북면 읍실마을은 마을만으로 완성되지 못한다. 마을 뒷산은 굴봉산이고 그곳을 넘어 다니는 고개를 도실재라고 부른다. 도실재 너머에는 15만평에 달하는 넓은 분지가 있다. 그리고 분지 아래 자연습지가 펼쳐져 있다. 학문용어로 돌리네(Doline) 습지라고 한다.
[ 03/28 18:20]

기록하며 사는 삶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훌륭한 기록을 우리 민족은 가지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선정된 조선왕조 500년을 기록한 왕조실록과 비서실의 역할을 한 승정원의 승지들이 기록한 ‘승정원일기’, 또한 왕 스스로가 적은 일기인 ‘일성록’이 정조 대왕부터 191
[ 03/28 18:28]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①

다리를 건넜다. 어느 때나 이 다리를 바라보며 길을 지날 때마다 저 다리 너머의 마을은 마음에 두지 않았다.
[ 03/17 17:30]

감계록(鑑戒錄)

“아침에 덕봉 들판에 있는 논 일곱 마지기를 삼천 닢을 주고 샀다. 오후가 되어 날이 조금 개이긴 했지만 바람이 차고 구름이 사방에 가득했다. 이날 주자서(朱子書) 몇 장을 읽고 공부를 마쳤다.”
[ 03/07 17:07]

변즉통(變卽通)

“앞으로 산악회 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행 후 뒷풀이 자리에 참석한 산악회 신입 회원의 인사말이었다. 그의 다짐을 들으면서 오늘 그와의 산행이 떠올랐다.
[ 02/28 18:54]

튀어도 될까요?

고향 점촌에서의 나의 초중고 생활은 좁은 지역에서 주위의 눈치 보며 범생이로 자랐던 기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 02/28 18:50]

린隣(Rhin) - 고향의 꿈

“새벽에 동틀 무렵 눈을 뜨면 들창문에서 서서히 밝게 빚어 나오는 청량한 맑은 빛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고, 문창호지 위에 그려지는 갖가지 형상들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폈던 아름다운 유년시절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02/17 18:39]

현리(縣里)

설을 쇠고 난 다음 날 산양면 현리(縣里)를 찾았다. 바람이 불고 날씨는 차가웠다. 차를 세우고 마을길을 걸었다. 낮은 흙돌담 위에 오래된 기와가 얹혀 있는 고택들이 여러 채 눈에 들어왔다.
[ 02/07 16:5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