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독자칼럼

자유기고

게시판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6-05-28 오후 01:14:33 |

1누정(樓亭)의 미학  

2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싶다  

3문자향 서권기(文字香 書卷氣)  

4기억을 빚는 그릇  

5호계면지 발간에 부쳐  

  포토

누정(樓亭)의 미학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싶다

당포

“음식을 먹을 때 느끼는 떫은 맛, 바로 그 맛이 우리 민족의 소박성 아닐까요.” 도천 천한봉 선생, 대한민국 도예명장이다. 한낮의 휴일, 나른함도 잊은 채 여든 다섯의 노인은 쩌렁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 08/22 17:15]

류(留)

김천으로 근무지를 옮겼다.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출퇴근을 하기로 했다. 출근 이틀 째였다. 운전 중 휴대폰이 울렸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발신자를 확인하였다. 상주에서 함께 근무를 했던 검사였다. 이른 아침, 갑작스런 그의 전화가 궁금했다. 휴대폰의 번호를 눌렀다.
[ 08/11 16:24]

문리단길

며칠 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활동보고 및 지역특강”이 있었다.
[ 08/01 16:24]

군중심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중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프랑스 사상가인 귀스타프 르 봉(Gustave Le Bon, 이하 르 봉)의 1895년 발간한 고전적인 연구서인 ‘군중심리학’이 발간된 이후이다.
[ 08/01 16:14]

영강

휴일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우리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발령되어 평균 강우량이 100㎜ 이상이 되는 지역도 있었다. 그에 따른 비 피해도 적지 않았다.
[ 07/21 17:28]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곧 인사(人事) 시기가 다가온다. 이곳에 근무한지 어느 덧 5년이 지났다. 공무원 전보규정에 한 곳에 5년 이상 머물 수가 없으므로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 07/11 16:43]

주암정 蓮花雅會

지난 주 금요일 오후 문경문화원에서 ‘문경대관’ 발간 기념회가 열렸다. 1986년에 이미 문경대관을 발간한 바가 있다. 그래서 지금의 ‘문경대관은’ 그 30년 후 우리 지역의 변화되고 발전된 부분을 추가한 증보판이라고 할 수 있겠다.
[ 06/30 17:03]

여론조사 믿어도 될까요?

사회 구성원들의 전체 의견이라고 할 ‘여론’이라는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우리는 ‘여론 조사’라고 한다. 여론조사에 여론이 제대로 반영 안 되고, ‘여론 조작’의 사례도 많다.
[ 06/30 16:53]

마음

“허리도 아프고 안 아픈 데가 없네.” 평일 아침 식사하기 전, 차(茶)를 마시던 어머니의 푸념 섞인 말이었다. 그 말에는 지나온 세월의 회한과 여의치 않은 현재의 건강에 대한 힘겨움이 곁들여 있다.
[ 06/20 17:28]

대춘향전

사람들은 어렸을 때의 기억을 언제까지 기억하게 될까. 아마도 고향의 들과 냇가에서 뛰놀았던 옛 추억들은 평생을 간직할 것이다. 그래서, 근본을 잊지 못한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은 누구에게나 어긋남이 없는 말이 된다.
[ 06/09 16:42]

꽃의 계곡

친구에게서 책을 선물 받았다. ‘꽃의 계곡’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책의 표지에는 이름 모르는 푸른 야생 꽃이 그려져 있었다.
[ 05/31 09:36]

청탁금지법이 바꿔 놓은 풍경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침 출근 하자마자 내 연구실 문을 두드리는 학생이 있었다. 손에는 꽃이 핀 난 화분을 들고, “교수님 저는 교수님이 계시는 공공행정 전공이 아닌 지적행정 전공입니다. 교수님께 1,2 학년 때 배운 4학년 학생입니다. 감사함에 꽃을 가져 왔어요. 저도
[ 05/31 09:32]

미산 김선식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한창일 무렵 문경읍을 찾았다. 도로가에 산뜻한 새 건물이 눈에 띄었다.
[ 05/19 17:50]

돼지감자

요즘 아침이면 어김없이 마당을 나간다. 그리고 담벼락 아래 작은 텃밭을 손질한다. 텃밭에는 상추와 고추, 오이 등이 심어져 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생각지도 않던 작은 싹이 보였다. 한두 개가 아니었다. 일반적인 풀과는 달랐다.
[ 05/09 09:17]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부쳐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곧 시작된다.
[ 04/28 17:48]

괴담과 유언비어, 그리고 가짜뉴스

지난 4월 22일 모교 호서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 94주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인생에서 가장 오랜 또래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였고 사고 능력이 논리적으로 진행 되어가던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아동기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에서 친구와 동문들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다.
[ 04/28 17:18]

이제 새재는 이야기이다!

4월의 어느 휴일, 지인들과 새재를 찾았다. 새잿길을 걸으면서 잘 다듬어진 길과 명소마다 설치된 안내 표지판 그리고 길 따라 흐르는 시원한 물길이 상쾌하게 다가왔다.
[ 04/19 09:04]

연화아회(蓮花雅會)

아침 출근길이었다. 주말에 내린 비 때문인지 출근길이 상쾌하였다. 반재이길을 지나면서 무심결에 벚나무를 보았다.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있었다.
[ 04/07 17:05]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②

산북면 읍실마을은 마을만으로 완성되지 못한다. 마을 뒷산은 굴봉산이고 그곳을 넘어 다니는 고개를 도실재라고 부른다. 도실재 너머에는 15만평에 달하는 넓은 분지가 있다. 그리고 분지 아래 자연습지가 펼쳐져 있다. 학문용어로 돌리네(Doline) 습지라고 한다.
[ 03/28 18:20]

기록하며 사는 삶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훌륭한 기록을 우리 민족은 가지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선정된 조선왕조 500년을 기록한 왕조실록과 비서실의 역할을 한 승정원의 승지들이 기록한 ‘승정원일기’, 또한 왕 스스로가 적은 일기인 ‘일성록’이 정조 대왕부터 191
[ 03/28 18:28]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