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5:5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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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는 착각
역시 마이클 샌델이다. 27세의 나이에 하버드대 교수가 되고, 1980년부터 진행한 ‘정의(Justice)’란 과목의 수업내용을 바탕으로 2009년 미국에서 ‘정의란 무엇인가?’를 발행한 후 2010년 한국에 번역되어 1년 동안 13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2011년에는 샌델의 강의 [
05/28 14:57]
도끼
“자네 시(詩)에 대해서 아는가?”
[
05/18 16:21]
어린왕자
예림(藝林)과는 나이가 같은 갑장(甲長)이다. [
05/07 16:12]
SG워너비
정말 오랜만에 듣는 노래였다. 전주(前奏)부터 귀에 익숙했다. 밝고 흥겨운 리듬이 기분을 즐겁게 하였다. SG워너비의 “라라라”였다.
[
04/30 16:30]
작은도서관
“부담 없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곳이길 바라죠.”
[
04/21 09:42]
그리움의 시간 속으로
“국전에 두 차례 특선을 하면서 서예가 한산(閑山)이라는 분이 써준 글씨지.”
[
04/09 16:15]
덕소유명(德昭惟明)
봄이다. 청사(廳舍) 앞 정원에 하얀 목련꽃이 피었다. [
03/30 16:31]
아름다운 집, 그 집
돈달산 아래 이층 집, 그 집은 아버지가 지으셨다. [
03/19 22:02]
탐춘(探春)
입춘이 지난 휴일 무렵이었다. 마당에 있던 안해가 깜짝 놀란 듯 말했다. [
02/26 17:05]
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민선 1기 기초 지방의회 의원의 선거가 1991년 3월 26일, 광역의원은 같은 해 6월 20일에 실시되어 벌써 민선 8기에 이르렀으니, 올해는 지방자치 3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
02/26 17:03]
장(醬)
“정월 초사흘에 담아도 된다네요~”
[
02/19 16:12]
애독자
‘주간문경’에 글을 써온 지 십여 년이 지났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글이었지만 ‘창(窓)이 있는 덕승재(德勝齋)’는 한 호(號)도 거르지 않았다. [
02/09 16:20]
후덕재물(厚德載物)
‘문화공감 소창다명’ 개관기념 임무상 화백 초대전이 막을 내렸다. [
01/29 15:30]
솟대
문경문학관 운영자문위원들의 소통을 위해 만든 단체 카톡방에 알림 불이 켜졌다. [
01/19 16:35]
새해
새해 새아침이 밝았다. [
01/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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