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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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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5:2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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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소유명(德昭惟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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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청사(廳舍) 앞 정원에 하얀 목련꽃이 피었다. [
03/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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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집, 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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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달산 아래 이층 집, 그 집은 아버지가 지으셨다. [
03/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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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춘(探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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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지난 휴일 무렵이었다. 마당에 있던 안해가 깜짝 놀란 듯 말했다. [
02/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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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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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1기 기초 지방의회 의원의 선거가 1991년 3월 26일, 광역의원은 같은 해 6월 20일에 실시되어 벌써 민선 8기에 이르렀으니, 올해는 지방자치 3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
02/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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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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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초사흘에 담아도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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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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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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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경’에 글을 써온 지 십여 년이 지났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글이었지만 ‘창(窓)이 있는 덕승재(德勝齋)’는 한 호(號)도 거르지 않았다. [
02/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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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재물(厚德載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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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소창다명’ 개관기념 임무상 화백 초대전이 막을 내렸다. [
01/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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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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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학관 운영자문위원들의 소통을 위해 만든 단체 카톡방에 알림 불이 켜졌다. [
01/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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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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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아침이 밝았다. [
01/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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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adieu)!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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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후세의 역사에 기록 될 2020년의 마지막 주다. 우리는 한 해를 보내며 아듀(adieu)라는 프랑스어를, 한 해를 시작하며 Happy new year!라는 영어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
12/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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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연후(歲寒然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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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대(月影臺)는 비어있었다. 겨울산행을 하는 사람들이 대야산의 밀재와 피마골을 오고갔지만, 가까이에 있는 월영대는 찾지 않았다. [
12/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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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타고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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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가 12월 1일부터 열리고 있다. [
12/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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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小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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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기온이 급감하면서 체감으로 느끼는 날씨는 훨씬 추워졌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
1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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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이 요구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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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푸는 집단지성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현실에서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2005년 판 제임스 서로위키의 ‘대중의 지혜’에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 [
11/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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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다명(小窓多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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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다명(小窓多明)은 작은 창(窓)에서 들어오는 밝은 빛을 의미한다. [
11/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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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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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미니꼬 형제에게 기증할테니 잘 사용하세요.”
[
11/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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