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오후 02:08: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문경관광공사로 거듭날 것"

문경관광공사 제9대 박시복 사장 취임

2026년 09월 07일(월) 14:08 [주간문경]

 

↑↑ 박시복 사장(왼쪽)이 김학홍 문경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주간문경

문경관광공사 제9대 박시복 사장이 9월 1일 취임했다.

박시복 사장은 이날 김학홍 문경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공사 주요 현황과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취임 첫날부터 현장으로 향한 박 사장은 “위기는 곧 새로운 기회”라며 “저부터 솔선수범하며 발로 뛰겠다.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자원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영 정상화 ▲지역사회 신뢰 회복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인사와 조직 운영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조성 ▲친절하고 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주요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먼저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수익성과 공익성의 균형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문경의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공사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등 경영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영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는 한편,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한 공정한 인사와 조직 운영을 통해 조직의 안정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임직원 간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화목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공사가 운영하는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과 예방조치,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박시복 사장은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기본으로 돌아가고, 서로 소통하며 원칙을 지켜낸다면 지금의 시련은 공사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문경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공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1983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 문경시청 정책기획단, 호계면, 총무과, 의회사무국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문경관광개발<주> 대표이사 경력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행정 경험과 현장 경영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박시복 사장은 앞으로 공사의 경영 정상화와 신뢰 회복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임직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息山

건강과 체온

항문에서 피가 난다면?

오미자 계란 출시에 부쳐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야

문경시가족센터 무지갯빛 우리들의

문경대학교 국제교육원 베트남에서

문경시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

점촌농협 여성농업인 대상 기후위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