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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신임 채홍호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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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의 새로운 도약을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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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7일(월)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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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홍호 대표이사가 8월 24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채 대표이사는 문경시민과 주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책임감을 되새기며, 새로운 각오로 대표이사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혁신을 위한 5대 경영원칙으로 △정직과 투명 경영 △근면과 절제 △성과 중심 평가 △존중받는 조직문화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제시했다.
채 대표가 밝힌 5대 경영원칙은 아래와 같다.
첫째, 정직과 투명 경영: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신뢰 구축을 위해 원칙을 준수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추진한다.
둘째, 근면과 절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작은 비용도 소중히 다루되, 아낄 것은 철저히 아끼고 투자할 곳에는 과감히 투자한다.
셋째, 성과 중심 평가: 취임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변명이나 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일과 성과로 평가받는다.
넷째, 존중받는 조직문화: 현장 직원을 존중하고 성실히 일하는 사람이 능력과 성과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받는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요구하기 전에 먼저 일하고, 책임을 묻기 전에 먼저 책임지는’ 리더십을 실천한다.
다섯째,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수익 창출을 넘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책임기업으로서, 지역 인재·기업·농특산물·관광자원을 적극 연계해 문경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채홍호 대표이사는 “대표이사라는 자리는 개인의 명예가 아닌 고향과 회사로부터 잠시 맡겨진 책임의 자리”라며 “임기가 끝나는 날 무엇을 누렸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남겼는가로 평가받겠다”라고 성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낮은 자세로 듣고 부지런히 현장을 뛰며 맡겨진 책임을 다하겠다”며 “소명의식과 책임감으로 문경레저타운의 새로운 도약을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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