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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문경시장 ‘열린 시정과 소통 행보’로 시민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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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로 다루는 주요 현안 시민에 알리고 언론과의 소통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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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8일(화) 11: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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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원활한 시정 추진을 위해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개방형 소통 구조와 핵심적인 동력으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해 온 김학홍 문경시장이 문경시청에서 열리는 주간 영상회의를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열린 시정 소통 체계’를 가동한다.
또 8월 13일은 취임 30일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갖는 등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경시는 지난 10일 주간 영상회의를 열고 일손 부족에 따른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책 마련과 철도 건설․역세권 개발 등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농가 지원부터 미래 발전사업, 여름철 안전 대책까지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과제들이 다뤄졌다.
문경시는 이번 회의에서 다룬 주요 현안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김 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및 영농 불편 해소 문제는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를 강화하고, 농업인들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종합 지원 대책 수립을 지시했다.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대비해 노선 계획에 대한 치밀한 자체 검토가 필수적이며, 철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한 최적안 도출을 요청했다.
미래 지향적 역세권 개발 추진을 위해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시 문경의 백년대계를 그리는 장기적 시각과 철저한 계획하에 사업을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폭염 대응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안전 관리를 위해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밀착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폭염에 따른 가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한 김 시장은 고온 다습한 날씨와 가뭄 지속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 및 상수도 공급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여 가뭄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문경시는 앞으로 매주 영상회의에서 다뤄지는 주요 시정 현안과 시민 알림사항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열린 시정 소통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정 결정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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