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
|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펼쳐
|
|
2026년 08월 18일(화) 09:46 [주간문경] 
|
|
|
| 
| | ⓒ 주간문경 | | 문경시의회는 7월 31일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 기간 동안 시의회는 2026년도 주요 현안 및 부서별 핵심 사업에 대한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기 중인 지난 22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단산모노레일 등 지역 주요 사업장 5곳을 찾아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신성호 의원은 ‘구 쌍용양회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냉정한 진단과 함께 주민 참여형 체류형 관광사업으로의 전면적 전략 수정을 촉구했다.
김남희 의원은 미래 산업 선도를 위한 ‘도심항공교통(UAM) 시대, 대한민국 드론산업의 메카 문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양재필 의원은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원도심 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원발의 조례안인 ‘문경시 향교·서원의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황재용 의원 대표발의), ‘문경시 생활공연문화 활성화 지원 조례안’(신성호 의원 대표발의)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 오는 9월 실시예정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서정식 의장은 “이번 회기 중 다루어진 다양한 안건과 현장점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대안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
|
|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