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오후 02:08: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명백한 대한민국 땅 ‘독도’ 천명

이철우 도지사 일본 ‘독도의 날’ 조례 폐지 및 행사 즉각 중단 강력 촉구

2023년 02월 24일(금) 15:53 [주간문경]

 

경북도는 2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18년째 반복하고 있는 ‘독도의 날’ 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해서 주장한 억지주장을 철회할 것을 전 도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 성명서를 통해 ‘독도의 날’ 조례와 같은 한․일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를 방해하는 조치들을 즉각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일본의 연례반복적인 독도도발 행위에 대응하여 다양한 독도수호 활동에 나섰다.

ⓒ (주)문경사랑

경상북도 독도위원회와 ‘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하여 일본의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과 역사 왜곡으로 인한 한일관계의 현안과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한일 협력시대 독도평화관리를 위한 경북도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독도 사이버전략센터인 K-독도 홈페이지를 통한 공세적 대응과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비대면 독도 수호활동을 펼치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증명하는 도록집, ‘지도에 그려진 독도의 진실’을 발간, 배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 땅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국내외에 천명”하고, “일본은 역사 왜곡에 대해 대한민국과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세계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息山

건강과 체온

항문에서 피가 난다면?

오미자 계란 출시에 부쳐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야

문경시가족센터 무지갯빛 우리들의

문경시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

문경대학교 국제교육원 베트남에서

점촌농협 여성농업인 대상 기후위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