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2 문경찻사발축제 평가보고회

문경도자기 시장 다변화 토대 마련 등 만족도 높은 축제 평가

2022년 06월 16일(목) 18:1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2022 문경찻사발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6월 15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윤환 시장과 오정택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난 4월 30일 ‘찻사발의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현장 축제로 개최했다.

축제는 방역사항을 고려해 기존 오프세트장이 아닌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해 인력동원 등을 최소화하여 운영하였음에도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7만여 명에 비해 40% 증가한 11만여 명이 방문하고,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경제효과도 123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평가된 주요성과는 고(故)도천 천한봉 추모전, 대한민국 찻사발 200인 초대전 등 문경찻사발축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부각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전과 온․오프라인 전방을 활용한 경매프로그램 진행, 한상차림전 등 다양한 생활도자기 전시를 통해 문경도자기 시장을 다변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축제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축제의 주인공인 도예인의 참여 범위가 전시․판매에 머물지 않고 사기장의 하루, 명장명품 경매와 랜선번개마켓의 작품소개 등 전문 작가들의 참여로 전문성과 축제의 품격을 상승시켰다는 반응을 얻었다.

개선점으로는 야외공연장이라는 공간적 제약으로 인한 다례체험 등 체험프로그램 미비와 지역특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부족, 주민 참여프로그램 개발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예인 및 축제관계자 모두의 노력으로 아무 사고 없이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점을 반영하여 내년에는 더욱 만족도가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