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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선수단 재능기부

2019년 11월 29일(금) 17:4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선수단이 지역 내 동호인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문경시는 선수단 시즌이 끝나는 시기에 맞춰 소프트테니스 동호인들의 실력향상과 종목 활성화를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소프트테니스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소프트테니스 교실은 문경시 동호인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체력훈련을 시작으로 개인라켓 등을 점검한 후 2개반(기초반, 중급반)으로 기본자세와 스메싱․리시브 및 전위․후위역할 등을 배운다.

문경시청소프트테니스선수단은 세계 정상급 실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소프트테니스팀으로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단체전 우승, 2019 창녕 춘계한국실업정구연맹전 여자 단체전 우승 등을 비롯해 각종 대회의 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매년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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