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Ghost Park체험 성황리 마무리

호러 영화 촬영지 가은오픈세트장서 열려

2019년 08월 30일(금) 15:2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2019 문경Ghost Park체험이 ‘전설의 귀신 in 가은’이란 부제로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문경에코랄라 가은오픈세트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경에서 새롭게 시도된 호러행사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은 귀신들과의 오싹한 체험과 함께 한여름방의 더위를 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인 킹덤 등 호러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한 가은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어 실제를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세트장 구성과 연기자들의 호러연기로 참가자들에게 이색 체험을 선사했다.

낮에는 레벨1구성으로 에코랄라체험과 함께 호러체험을 즐기고 오후 7시부터 진행된 레벨2는 어두워진 세트장을 배경으로 극강의 공포를 체험하는 구성으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분장체험, 눈알사탕 등 호러 간식과 소품들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휴식zone의 물총놀이와 물대포 등의 깜짝 이벤트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친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평소 호러체험을 좋아해 축제장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이번행사는 실제 같은 세트장 구성과 귀신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정말 최고였다”며 “벌써부터 내년행사가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역병이 걸린 마을 사람들을 위한 치료제를 구하라!’라는 미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미션형 체험으로 기존의 페스티벌형 호러체험과는 차별화된 문경만의 호러축제로 내년 여름엔 더욱 진화된 스토리와 규모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