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오후 02:08: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지방채 42억원 조기상환

2016년 02월 26일(금) 08:4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재정건전성과 효율적 재정운영을 위해 금리가 높은 지방채를 조기상환하기로 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지방채 450억 원 가운데 9.3%인 42억 원을 조기상환하기로 했다.

조기상환한 지방채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과 환경자원사업소 조성공사에 투입된 연리3.5%와4.2%의 이율이 높은 공공자금과 지역개발기금이다.

시가 보유 중인 지방채(차입금)는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조성, 산양 제2논공단지 조성사업,
주차장조성 등 10개 사업에 450억원이다.

문경시는 이번 조기 상환으로 인해 지방채무를 줄이는 한편 재정운용 건전성도 확보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이에 앞서 시는 지방채 발행후 원리금을 연도별 상환계획에 따라 꾸준히 상환해 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앞으로 건전재정운용을 위해 지방채 발행은 최대한 억제하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지역간 균형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息山

건강과 체온

오미자 계란 출시에 부쳐

항문에서 피가 난다면?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야

문경시가족센터 무지갯빛 우리들의

점촌농협 여성농업인 대상 기후위

문경대학교 국제교육원 베트남에서

문경시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