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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언택트 관광마케팅 역할로 치유 관광도시 부각

2021년 01월 08일(금) 17:28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청정도시’ 문경시가 적극적인 언택트 관광 마케팅으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치유의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문경새재, 선유동나들이길 등 문경이 지닌 관광지들이 관광객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고 있기 때문이다.

문경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최근 들어 지친 심신을 힐링하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청정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문경새재는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힐링․회복시켜 주는 치유의 공간으로 알려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현재까지도 끊이지 않고 있다.

선유동천 나들길은 최근 예능에서 아이유를 통해 소개되면서 오솔길을 산책하며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경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

시는 타인과 거리를 두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언택트 관광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문경새재 모바일 체험 프로그램이다.

문경새재 과거급제 체험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4천여 명, 모바일 스탬프 체험은 새로 오픈한 단산모노레일을 포함해 연간 5천여 명이 넘게 참여하는 등 모바일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었다.

ⓒ (주)문경사랑

국내 최장 산악형 모노레일인 단산모노레일은 매일 만석을 기록하는 등 개장 5개월 만에 3만 명, 문경새재 미로공원은 개장 6개월 만에 6만 명을 기록하는 등 최단 기간 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

시는 여기에 더해 코로나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맞춰 특히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소규모의 자기주도형 관광지를 개발하고 홍보했다.

2030세대를 겨냥해 ‘귀찮’이라는 지역의 웹툰 작가와 함께 관광홍보 웹툰을 연재하며 젊은 층에게 문경을 알리고 꼭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또 판소리와 비보잉이라는 재밌는 주제로 문경歌(일장춘몽) 홍보영상을 제작해 문경의 관광지와 도자기, 맛과 멋을 특색 있게 유튜브 채널로 홍보해 온라인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문경시 남상욱 관광진흥과장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코로나 이후의 문경 관광을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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