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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시내 구도심 활기 위해 전투적 시정 필요하다”

서정식 의원, 머물고 싶은 문경건설 시내 경기활성화 방향 제시

2020년 02월 21일(금) 17:13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경시의회에서 문경의 재부흥을 위해 지역관광을 기반으로 한 정책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경기 침체로 인해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지역경기와 불 꺼진 시내 구도심을 위해 관심을 더 가져달라는 주문이었다.

문경시의회 서정식의원은 2월 17일 233회 문경시의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의 대표적 관광지인 새재에는 해마다 250만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만 대부분 체류형 관광이 아니 당일 관광으로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효과는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머물고 싶은 문경 건설과 시내 경기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서 의원은 “국내 캠핑인구가 연간 600만 명을 넘어섰고 문경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춰 국내외에서 훈련 장소로 매년 4만 명 이상 방문하는 만큼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신숲과 하천변을 이용한 오토캠핑장과 숙박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현 위치에 있는 점촌역은 오히려 도심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점촌역사 이전과 연계한 영신들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도시 개발계획 수립 방안과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꾸준한 투자와 전담 인력, 문경발전을 위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기에 직면한 문경 관광정책에 대해서는 아이디어도 실행할 수 있는 전향적인 공무원의 자세도 필요하다고 이를 강하게 질타했다.

그는 “남과 같이 생각해서는 관광객 유치에 있어 타 지역을 앞설 수 없다”며 “시행착오를 두려워 하지말고 도전과 홍보, 모험적이고 전투적인 시정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정식 의원은 “제2의 ‘디즈니랜드’를 창조한다는 생각으로 시민들과 함께 노력 한다면 불 꺼진 시내 구도심 상점들이 새로 활기를 찾을 것이고 문경시도 더욱 발전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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