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체험 운영
|
|
점촌중과 문경서중 학생들 참가 다양한 직업 체험
|
|
2026년 07월 15일(수) 10:13 [주간문경] 
|
|
|
| 
| | ⓒ 주간문경 | |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04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중간고사 이후로 운영된 진로체험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점촌중학교와 문경서중학교가 참여했다.
자유학기제는 시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적성과 소질을 탐색하는 교육과정이다.
점촌중학교는 6월 30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스티치, 도예가, 반려견관리사, 베이킹, 바리스타, 드론조종사, 스포츠(화랑태권도 외부체험) 등 7개 체험에 참여했다.
문경서중학교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예술가, 드론조종사, 스티치, 도예가 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지난번에는 도자기에 그림만 그렸는데 이번에는 물레를 직접 해봐서 신기했다.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내가 만든 모양이 나와서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단순히 한 번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야별 체험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