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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가족소통 특강 ‘우리는 모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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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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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7일(화) 14: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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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가족센터는 6월 27일 문희아트홀에서 문경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가족소통 특강 ‘우리는 모두 처음입니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부모와 자녀, 부부 등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심리상담가 김영한 강사가 ‘우리는 모두 처음입니다’를 주제로 부모도, 자녀도, 배우자도 모두 처음이라는 관점에서 가족 간 갈등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공감하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달했다.
특히 일상 속 대화법과 관계 회복을 위한 실천 방법을 쉽고 공감 있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부모와 자녀 모두 처음이라는 말이 큰 위로가 되었다”, “가족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오늘부터 대화를 바꿔보고 싶다”,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라 유익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소희 센터장은 “가족은 가장 가까운 존재이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은 끊임없이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교육과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가족관계 향상, 부모교육, 다문화가족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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