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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 위에

새해가 오기 전, 인연있는 이들에게 인사를 했다.
[ 02/04 17:53]

유기지용(有器之用)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 01/21 16:49]

무욕견진(無慾見眞)

새해가 되었다. 우리 지역의 대표적 서예가 경암 김호식 선생에게서 문자가 왔다.
[ 01/10 15:47]

송이 송이 눈 꽃송이

지난 연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2024 문경시립합창단 정기공연’이 열렸다.
[ 12/31 15:53]

보수파의 송년회

올 한 해를 마무리 한다.
[ 12/31 15:51]

덕승재(德勝齋)

모처럼 집에 머무는 시간을 가졌다.
[ 12/20 17:45]

별들은 다시 하늘로 돌아오고

며칠 전이었다. 누군가 사무실 문을 두드렸다.
[ 12/10 17:32]

문경의 갤러리(Gallery)

2024년 한 해가 12월 한 달만을 남겨놓고 있다.
[ 11/29 17:19]

‵25년의 트렌드 코리아

해마다 연말이면 내년에 어떤 방향으로 쏠리는 현상이나 경향이 나타날지를 예측하는 트렌드 서적이 쏟아진다.
[ 11/29 17:13]

'문경판' 열린 소통과 통행권

경북 문경시 모전동 홈플러스와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 사이에는 폭 6m의 소로가 연결되어 있다.
[ 11/27 09:20]

깡깡이 마을

부산을 찾았다.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로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 11/19 16:50]

나라서 다행이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 2번 게이트 앞 벽면에 지난 주 걸려있던 글이다.
[ 11/08 17:52]

화양연화(花樣年華)

“도록이 나왔어요. 잘 나온 거 같아요~”
[ 11/07 09:05]

돈달마을 꽃끼리정원

“우리 골목 사람들 대부분 꽃을 좋아해요.”
[ 10/29 09:58]

나는 스승이 아닌 직업인이었다

지난 10월 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전원회의에서 학교 측의 학생 휴대 전화 수거는 인권 침해가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
[ 10/29 17:13]

행복한 가을

지난주 금요일 문경문화예술회관을 찾았다.
[ 10/18 17:27]

연복군 장말손 선생 종택 방문기

“선조께서 찾아온 손님들을 소홀히 하지 말라고 가르쳤는데, 늘 부족합니다.”
[ 10/07 08:54]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었다. 선선한 바람이었다. 하늘을 보았다.
[ 09/27 16:58]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할까?

지난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주시청에서 합동평가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하여 이른 아침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 열차표를 끊었다.
[ 09/27 16:54]

점백투어

도시재생센터는 지난 수년간 지역 구도심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다양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중심 시가지형 사업인 ‘점촌 C RE:Mind 1975’이다.
[ 09/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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