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독자칼럼

  포토

독일마을

지난 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발전협의회의 정책과제 발표 및 토론회가 열렸다. 회의는 각 분과별로 그동안 연구한 과제들을 발표하고 위원들이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12/18 17:33]

농가위

“문경새재에 농가위가 있어, 농가위, 농가위란 사람이 있는디, 이 사람이 심이 어치게 신지 장수여....”
[ 12/08 17:34]

경상도 남자 개조론(改造論)

“내 아를 낳아도” 경상도 남자가 청혼 할 때 하는 사랑 표현 이란다. 경상도 남자가 집에 와서는 딱 3마디 한단다.
[ 11/27 17:52]

대야산(大耶山)

우리 지역의 명산인 대야산(931m) 탐방로가 개방되었다. 얼마 전 문경시와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 관리사무소는 대야산에서 개장식을 가졌다고 한다. 이로써 천혜의 관광지인 용추계곡과 월영대 외에 밀재와 피아골로 이어지는 대야산 산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 11/27 15:12]

그래도

휴일, 어느 지인의 자녀 결혼식장을 찾았다. 가을비 속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축하해주고 있었다.
[ 11/17 14:56]

행복

검찰청 대회의실에서 국악 연주가 펼쳐졌다. 대금과 소금 등에 이어 단소가 연주되었다. 청성곡이었다.
[ 11/09 10:31]

내화리 삼층석탑

산색(山色)이 단풍으로 물들고 사과가 붉게 익은 들녘에, 천 여 년 전 세워진 삼층석탑이 가을날 오후 볕을 받고 한적히 서 있다.
[ 10/27 16:48]

큰 잔치는 한번으로 족하다.

고향을 떠나 타향에 와 있어도 여우가 죽을 때엔 자기가 살던 곳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을 잊지 않고, 물을 마실 때도 그 원천을 생각하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의 고사를 생각한다. 근본을 잊지 않고 언제나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가 살고 있는 동네 소식보다는 고향 소식에
[ 10/27 16:34]

네 탓이 아니야

청사 1층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상담자원봉사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이번 주 토요일 서울 남산공원 백범광장에서 전시회가 있어요.”
[ 10/16 16:18]

The One

어둠과 함께 깊은 정적이 감돌았다. 어둠 속에서 빛이 나타났다. 그리고 둥근 원으로 하나 된 붉은 무리가 메인 스타디움 안을 물들였다.
[ 10/06 13:28]

신(新) 뉴욕제과

지난 휴일 산북 큰마을을 지나게 되었다. 그런데, 산북중고등학교 도로 맞은편에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오토바이로 도로 위를 달리는 일명 라이더들이었다.
[ 09/25 15:36]

교수와 학생

어느 동료 교수가 말했다. “교수님, 교수와 학생은 로또 같은 사이 인 것 같아요” “왜요” “로또처럼 안 맞는 사이인 것 같아서요."
[ 09/25 15:25]

도천(陶泉)

출근하자 사무실이 분주하였다. 아침 일찍 직원 교육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강사는 도천(陶泉) 천한봉 선생이었다. 선생은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우리 문경 인이다.
[ 09/18 15:45]

덕불고(德不孤)

며칠 전이었다. 어떤 이로부터 신문의 칼럼을 소개받았다. 서강대 철학과 최진석 교수가 모 일간지에 ‘문제는 덕이다’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글이었다. 스마트 폰으로 받은 글을 읽다가 여의치 않아 인터넷을 찾았다.
[ 09/08 13:17]

시적(詩的) 공간으로서의 문경새재

우리 지역의 옛 사람들이 즐겨 읊는 시의 소재 중에 문경팔영(聞慶八詠)이 있다. 옛 문경현의 여덟 곳의 빼어난 경치를 말한다. 그 가운데 주흘산의 사당과 만학단풍, 천애적설 그리고 용담의 폭포가 있다. 문경새재의 풍광이 네 곳이나 있는 것이 주목된다.
[ 09/01 13:46]

앨리 코헨을 아십니까?

어린 시절 내가 제일 좋아 했던 영화는 007 시리즈였다. 1962년부터 2015년까지 24편의 영화가 제작 되었지만 중‧고교 시절 다이아몬드는 영원히(1971), 죽느냐 사느냐(1973),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1974)를 당시 점촌 삼일극장에서 주인집 아들이 친구여서
[ 09/01 13:37]

월방산(月芳山)

8월 둘째 주 토요일, 점촌1동산악회와 함께 월방산을 찾았다. 산은 짙은 녹음으로 풀과 나무가 무성하였다. 비교적 일찍 산행을 시작하였지만 더웠다. 월방산은 시내에서 십 여분 거리에 있음에도 제법 큰 산이다.
[ 08/21 15:58]

비오는 날

언젠가였다. 누군가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우리 지역의 시인이 지은 시(詩)가 실려 있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듣고서 5학년 1학기 국어읽기 교과서에 있는 시를 찾았다.
[ 08/11 12:55]

하은이

며칠 전부터 첫 딸의 작명을 고심하던 직원의 말이었다. 출산 전부터 작명과 관련된 책을 열심히 읽고 있던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가 지은 딸의 이름이 궁금했다.
[ 07/31 17:24]

공짜 점심은 없다

작년 10월 ´58개띠 문경 출신 고향 친구 한 무리가 서울에서 모였다. 그중에는 삼성전자 전무이사로 근무하는 친구도 있었다.
[ 07/31 14:3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