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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독재가 참으로 두렵다

다수가 독재를 지지하면 그것은 민주주의 인가, 독재인가?
[ 06/02 09:15]

큰 바위 얼굴

“보세요, 저기를 보세요! 어니스트 씨가 바로 큰 바위 얼굴을 닮은 사람입니다!”
[ 05/20 17:23]

퀼트로 인연을 맺다

“삼십 여 년을 우리 지역에서 오직 퀼트(QUILT) 하나로 살아왔어요.”
[ 05/09 17:27]

만산재에서

만산재(晩山齋)를 찾았다.
[ 04/29 17:31]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1789년에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의 선봉장이었던 로베스피에르는 모든 아이들에게 ‘우유를 마시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우유 가격 인하를 지시했다.
[ 04/29 17:16]

봄의 꽃향기

봄볕이 따사롭던 3월의 한적한 휴일이었다.
[ 04/18 17:28]

뒷짐지고 걷다가

민병찬 시인을 안 것은 오래전이었다.
[ 04/08 17:07]

변방, 주암(舟巖)에서 빛나다

우리 문경문화의 특징은 문화적으로 자유로우면서 창의적인 면이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 03/28 17:16]

고향 문경을 노래하는 시인들

해마다 봄이 되면 출향인은 고향이 더욱 그립다.
[ 03/28 17:12]

변방(邊方)으로서의 문경학

우리 문경은 오랫동안 상주와 예천의 변방, 즉 그 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진 가장자리에 위치해왔다.
[ 03/18 13:20]

변방(邊方), 문경의 문화 그리고 문경학

최근 지역의 사회, 문화, 역사, 생활 등 다양한 범위에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인문사회과학적 접근으로 지역학을 완성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 03/07 17:22]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 02/25 17:52]

리더를 생각한다

리더십 이론을 대학생에게 가리킬 때 첫 수업을 시작하면서 매번 던지는 질문이 있다.
[ 02/25 17:49]

나는 반딧불

“그때의 이십대였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02/14 16:58]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 위에

새해가 오기 전, 인연있는 이들에게 인사를 했다.
[ 02/04 17:53]

유기지용(有器之用)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 01/21 16:49]

무욕견진(無慾見眞)

새해가 되었다. 우리 지역의 대표적 서예가 경암 김호식 선생에게서 문자가 왔다.
[ 01/10 15:47]

송이 송이 눈 꽃송이

지난 연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2024 문경시립합창단 정기공연’이 열렸다.
[ 12/31 15:53]

보수파의 송년회

올 한 해를 마무리 한다.
[ 12/31 15:51]

덕승재(德勝齋)

모처럼 집에 머무는 시간을 가졌다.
[ 12/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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