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독자칼럼

  포토

꽃씨 심는 마음

비가 왔다. 최근에 비가 저주 내리고 있다. 사람들은 이를 보고 ‘쓸데없는 비’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가만히 보면 오늘 내리는 비도 그런 것 같다.
[ 09/28 17:32]

대학의 변화

University는 중세 시대부터 사용된 대학을 뜻하는 영어 단어로 어원은 라틴어 universitas다.
[ 09/28 17:28]

한가위

사무실 자리를 옮긴 지 한 달이 지났다. 그 한 달 여 사이에 여름이 떠나고 가을이 찾아왔다. 아마, 겨울이 되어 해가 바뀌면 지금 있는 이 자리도 옮기게 될지 모르겠다.
[ 09/18 09:00]

가을비

서늘한 바람이 집 안에 가득하다. 가을이 왔음이다. 아침과 저녁 마당에서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는 스스로 가을의 전령임을 분명히 한다. 한여름 폭염만큼이나 요란했던 매미는 어느 덧 자취를 감추었다.
[ 09/07 16:25]

허백정 홍귀달

지난 10일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주관으로 영강문화센터에서 학술발표회가 열렸다. 정식 명칭은 제19회 경북역사인물학술발표회이다. 우리 지역 출신의 홍귀달 선생이 주인공이었다.
[ 08/28 17:36]

환갑 여행

‘58개띠로 문경이 고향인 친구들 14명과 친구의 지인 2명 등 16명이 환갑 여행으로 중국의 사천성과 귀주성 일대를 5박 6일 일정으로 8월 16일에서 21일 사이에 다녀왔다.
[ 08/28 17:18]

호박

바람이 서늘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시원한 바람이 방 안으로 들어온다. 몇 번의 뒤척임 끝에 몸을 일으키면 어제와는 다른 기온을 느낀다.
[ 08/17 16:16]

화수헌(花樹軒)

카톡이 울렸다. ‘향토사연구소’ 카톡방이다. 문경시 문화관광과 엄원식 학예사가 찍은 사진이 작은 화면을 가득 채웠다.
[ 08/07 16:45]

난득호도(難得糊塗)

인사(人事)가 있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는지 다음 인사까지는 이곳에 더 있어야 될 듯하다. 대신 부서를 옮겼다.
[ 07/27 15:23]

고향 사랑 기부제

지난 20일 문경시 정책자문단(단장 김응호) 하계 워크샵이 문경시청에서 열렸다. 정책자문단은 2013년 1월 창립되어 129명의 문경 출신 교수, 전문 연구원 등으로 구성되어 1년에 2차례 모여 문경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 하고 있다.
[ 07/25 17:43]

덕생비퇴(德生碑退)

우리 지역에서 경암 서실을 운영하는 김호식 선생. 경암(耕巖)은 그의 호(號)이다. 그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로 지역을 대표하는 서예가다. 그가 우리 지역 문화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가볍지 않다.
[ 07/17 16:45]

드론(drone)과 마을

문경문화원을 찾았다. 문화원에는 여러 부설단체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향토사연구소가 있다.
[ 07/06 15:53]

인연

“상추 이거 정말 맛있는 건데…. 어디서 가져 왔노?”
[ 06/25 10:28]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나라 대표적 인구학자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가 작년 중3과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을 사교육을 중단한 이후 또 대학을 보내지 않고 농업계 고등학교로 진학시키겠다고 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06/25 10:10]

늘꽃

“책 잘 읽었어. 고마워~”
[ 06/18 10:56]

가은, 가은요(加恩窯)

모처럼 가은(加恩)을 찾았다. 가은은 우리 지역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지역 경제의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에 은성탄광이 위치하여 1980년대 까지 국가 산업의 동맥이 여기에서 꿈틀거렸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었다.
[ 06/09 09:11]

곳곳에 꽃이 피어 있다. 봄꽃이다. 그래서 4월과 5월은 꽃의 계절이라는 수사(修辭)가 당연할 수밖에 없다.
[ 05/30 09:31]

스승의 날에 쓴 반성문

한글을 창제하여 온 백성에게 가르친 스승 같은 존재,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양력으로 계산하여 기념하는 5월 15일 스승의 날.
[ 05/30 09:19]

자전거 라이딩

바람이 앞에서 불어왔다. 자전거 폐달을 밟는 다리는 아직 건재했다. 그럼에도 상체가 자꾸만 앞으로 숙여졌다.
[ 05/21 09:27]

월방산 트레킹

연두색 작은 잎들이 갓난아기의 솜털 같은 이른 봄, 안해와 함께 봉서마을을 찾았다. 월방산 자락에 있는 이 마을은 아랫마을과 윗마을로 나누어 있다.
[ 05/09 16:2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