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20개
30개
운강로
“한번 읽어보세요.” [
04/28 16:32]
똑똑한 사람들도 왜 멍청한 선택을 할까?
운전을 할 때 옆 차선으로 옮기려는 찰나, 난데없이 차 한 대가 추월해서 지나갈 때 ‘아니 전혀 못 봤는데’하고 놀라는 경우가 있다. [
04/28 16:28]
어반 스케치
벚꽃이 한창이던 3월, 점촌1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
04/18 17:26]
롱곡(聾谷) 조용철 선생
어느 날 우연히 우리 지역 출신의 서예가 롱곡(聾谷) 조용철 선생의 이름을 듣게 되었다. [
04/11 16:54]
자작나무 숲
반재이 도랑의 벚꽃이 망울을 터트렸다. [
03/31 16:51]
‘우리편 편향’이 참 무서워요!
고등학교까지 문경에서 다니고, 대학 진학으로 서울에 올라와 결혼하고 직장은 지방대학에서 시작하였지만 주거지는 수도권에서 떠나지 않았다. [
03/31 16:39]
지금 여기에서
뒤뜰의 산수유가 바쁘게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날의 저녁, 안해와 함께 골목길을 걸었다. 문화예술회관 언덕 뒤에 있는 처가(妻家) 집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
03/21 17:33]
행복한 서재
사무실 뒤에 쌓아 놓았던 책들을 정리하였다. [
02/28 16:51]
도배를 하면서
좋은 볕들이 마당에 옹기종기 모였다. [
02/10 16:36]
어른
새해가 밝았다. 설 연휴 동안 바쁘게 지내다가 한적한 때에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다. [
01/31 16:37]
통찰력을 기대하는 사회
계묘년 설 연휴 나는 지난 연말 종합병원 안과에서 오른쪽 눈에 황반원공 수술을 하고 3주가 되어도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 운전도 불가하고 의사가 안정을 취하라 하니 설날에 떨어져 사는 가족들이 의정부에 있는 오피스텔의 내 좁은 숙소로 와서 반찬을 전하며 세배를 하고 가니, 태어나 처 [
01/31 16:24]
아름다운선물101
출근을 했다. 변화된 상황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집에 있는 시간을 가능한 줄이기로 하였다. [
01/20 16:07]
설날 소고(小考)
며칠 있으면 설날이다. 반겨줄 부모님 안 계신 명절은 나이가 들어도 적응하기가 어렵다. 지난해 장모님까지 돌아가셔서 그런지 그런 마음이 더하다. [
01/20 16:03]
모락
새해가 밝았다. 돈달산에 올라 해맞이를 하면서 새해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였다. [
01/10 16:31]
다시 봄을 맞이하며
저는 제게 주어진 30여 년이라는 검찰공무원의 시간을 이제 거의 사용하였습니다. [
12/30 17:41]
2023년의 트렌드
2022년의 마지막 주, 한해를 돌이켜 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
12/30 17:37]
민화(民畵)
조선시대 후반에 유행하던 그림 중에 책가도(冊架圖)가 있다. 책가도는 책과 책거리 등을 그린 그림이다. 책거리는 책과 관련된 기물(器物), 즉 문방사우(文房四友)로 통칭되는 붓과 종이, 벼루, 먹 등 그리고 화병과 도자기 등을 더하는 말이다. [
12/20 17:13]
실시간
많이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