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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수면 법

오는 3월 15일은 ‘세계 수면의 날’이다.
[ 02/27 16:46]

사불유정(四佛有情)

설 연휴 안해와 함께 산을 올랐다.
[ 02/16 16:42]

바람의 노래

어느 날, 친구에게 카톡으로 동영상 노래를 보내주었다.
[ 02/06 16:45]

수처작주(隨處作主)

새해 연하장을 어떤 이로부터 받았다.
[ 01/30 17:08]

하버드대학의 행복학 강의. 해피어(HAPPIER)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의 장편 소설 ‘안나 카레니나’의 첫 문장에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라는 표현이 나온다.
[ 01/30 17:03]

반야수(般若水)

휴일 사불산을 내려오면서 묘적암(妙寂庵)을 찾았다.
[ 01/19 16:49]

화광동진(和光同塵)

지난 연말 갤러리 문경에서 서예 전시가 있었다.
[ 01/09 17:14]

새해, 더 나은 선택으로 건강한 마음을 키워보자.

심리 상담을 하다 보면 거의 모든 내담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이 하나 있다.
[ 01/02 09:08]

문경의 차(茶)문화

우리 지역 출신으로 KBS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던 이동식 작가는 다작(多作)으로 유명하다.
[ 12/29 16:23]

견리사의(見利思義)․견리망의(見利忘義)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해, 수감 된 뒤 1910년 3월 26일 사망 전까지 뤼순 감옥에서 지내며 친필로 적은 유묵 중 하나가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이다.
[ 12/29 16:19]

유재(留齋)

우리 지역의 대표적 신문인 ‘주간문경’에 눈에 띄는 기사가 보였다.
[ 12/19 16:49]

생활 문인화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우리 지역의 여성 문인화가(文人畵家)를 소개받았다.
[ 12/08 16:36]

모과나무

“모과나무에 모과가 열렸네!”
[ 11/28 17:23]

리퀴드폴리탄(Liquidpolitan)

해마다 연말이 가까워 지면 발간을 기다리는 책이 있다.
[ 11/28 17:20]

곡선미학과 고향이야기 展

“새벽에 동틀 무렵 눈을 뜨면 들창문에서 서서히 밝게 빚어 나오는 청량한 맑은 빛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고, 문창호지 위에 그려지는 갖가지 형상들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폈던 아름다운 유년시절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11/17 16:24]

가을에 그리는 튤립

“꽃 심으러 나오세요~~”
[ 11/07 17:16]

동고(東皐) 김정수 展

동고(東皐)라는 호(號)를 쓰는 우리 지역 서예가가 있다.
[ 10/27 17:11]

영원한 베타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뱅글라데시의 경제학자․은행가․사회운동가인 무함마드 유누스는 “모든 인간은 기업가이다.
[ 10/27 17:08]

바라밀

휴일 성당미사에 참례했다.
[ 10/17 16:48]

달항아리

달항아리는 달을 닮은 항아리를 의미한다.
[ 10/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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