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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 수칙 14가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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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7일(목) 12: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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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종구
점촌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국립경찰병원 내과 수련
내과전문의 취득
문경제일병원 제1내과과장 역임
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 (주)문경사랑 | 8.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패한 음식은 피합니다.
부패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몸속에 세균과 바이러스를 공급하는 결과가 됩니다. 되도록 신선한 식품을 섭취하며 구매한 식품은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지 말고, 유통기한을 확인한 후 빨리빨리 먹는 습관을 들입니다.
9.술은 과음하거나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술 섭취량에 따라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하루 맥주 한 캔, 소주 두잔 이내로 섭취를 제한합니다.
10.금연을 합니다.
담배의 벤조피렌, 니트로소아민 등 화합물은 대사에 의해 발암물질이 됩니다. 이 물질들은 폐암을 유발하고 식도암, 췌장암등 전신 암의 원인이 됩니다.
11.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자외선A와 B는 피부 표피내의 DNA를 손상시키고, 돌연변이 발암과정을 거쳐 피부암이 발생합니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바르고 긴소매옷, 넓은 모자 등을 착용합니다.
12.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되 과로는 피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한 암환자들의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꾸준한 운동은 면역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며 저강도에서 중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하면 전체적인 면역기능이 증가됩니다.
13.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도움이 되나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해소를 합니다. 심호흡, 명상, 자기최면, 운동, 충분한 휴식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체내 산화성 스트레스가 줄면 암과 고혈압, 당뇨병, 파킨슨병 등의 발생확률이 낮아지고 노화도 늦춰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4.목욕이나 샤워를 자주 해 몸을 청결히 합니다.
외부활동을 하면 배기가스, 이산화탄소, 황사 등 외부 오염물질과 세균에 노출됩니다. 이러한 물질들이 암의 유발인자. 성장인자로 작용을 하므로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목욕과 샤워를 해 몸을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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