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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운동이 노화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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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5일(화) 15: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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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종구
점촌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국립경찰병원 내과 수련
내과전문의 취득
문경제일병원 제1내과과장 역임
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 (주)문경사랑 | 최근 들어 노인건강 유지 및 항노화를 위해서는 주중 대부분 또는 매일 신체활동 및 운동을 유지하도록 권장되고 있는데, 중년 이후의 연령에서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병, 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 등의 만성질환 대부분의 일차적인 치료법이면서 이들의 발생위험을 감소시키고, 정신 건강과 웰빙의 증진에도 중요한 기여를 합니다.
이번 주는 2007년 10월 대한노인병학회에서 발표한 항노화및 노인 건강관리를 위한 신체활동 및 운동지침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가. 매일 30분 이상 움직여라. 튼튼한 심장을 위해선 팔다리를 모두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하루에 모두 합쳐 30분이상 실시합니다. 5분씩 나누어도 좋고, 10분씩 나누어도 좋습니다. 하루종일 이러한 움직임이 30분만 누적되어도 효과가 있습니다.
나. 매일체조를 하라. 균형 감각, 근력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맨손 체조를 매일매일 실시하면서 일상생활 가능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노인 체조로 권장되는 종목은 동양운동(국선도, 태극권, 단전호흡등)과 건강체조 등입니다.
다. 노인들은 매일 산책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밖에 나갔다 오기를 생활화 합니다.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것은 신체활동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하루 필요한 움직임 양을 충족시켜 줄 수 있고 햇볕을 보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라. 수분을 적절히 섭취하라. 체온 유지를 위해 운동 전,후에 자주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보통 하루 2잔 이상의 수분섭취를 권합니다.
마. 가능하면 체온변화가 급격한 시간대를 피해 운동합니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새벽, 저녁시간대나 냉방이 되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며 겨울에는 해가 떠있는 동안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 운동은 여럿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럿이 하는 것이 심리적인 안정감이 높아지며 지속할 수 있으며 도움을 청할 상황에 처할 경우 주변에 사람이 있거나 나를 발견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골프 등의 운동이 노인들에게 권장되는 운동입니다.
사.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철저히 합니다. 준비운동은 근육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근육과 관절을 이완 시켜 운동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손상을 예방시켜 주며 정리운동은 노인 환자들에게 발생될 수 있는 운동 후 심혈관 사고등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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