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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직원 생달1리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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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4일(월) 14: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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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 생달1리(이장 한명호)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신한은행(은행장 서지원) 직원 160여명은 5월 12일 생달1리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생달1리는 오미자와 사과가 주 작목으로 현재 오미자 밭 잡초방지용 피복작업과 사과 꽃따기 등 작업으로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오늘 일손돕기에 참여한 신한은행 직원들은 30여 농가에 골고루 분산되어 따가운 햇살아래에서도 하루종일 오미자 밭 피복작업과 사과 꽃따기, 제초작업 등 일손을 돕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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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생달1리 한명호 이장은 “사무실 바쁜 업무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서 우리 마을을 방문해주시고, 이렇게 일손까지 도와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렇게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저희들이 아직 농촌생활에 익숙치 않아 일손이 서툴지만 그래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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