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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할머니와 함께 3대가족 화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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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7일(월) 14: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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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핵가족시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르신 존경과 효의 실천, 건강한 가족문화를 즐기고자 문경열린종합상담소(소장 채병렬)에서는 할머니와 함께 3대 가족 화전(花煎)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날인 5일 모전공원에서 개최된 할머니와 함께 3대 가족화전놀이에는 19개팀이 참가해 미리 준비해온 꽃과 찹쌀가루로 화전을 부치며, 솜씨도 겨루고 손주들의 재롱도 보면서 화목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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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상식. | ⓒ (주)문경사랑 | | 이날 김휘숙 시의회 부의장이 심사를 본 가운데 화목상은 김희수 가족(모전동)에 돌아갔고, 다복상은 4대가족이 참석한 김순복 가족(흥덕동)과 다문화가족인 김해명 가족(산양면)이 각각 수상했다.
화합상은 박해민 가족(흥덕동)과 최가은 가족(모전동), 정인영 가족(모전동) 등 3가족이 각각 차지했고, 참석한 모든 가족이 행운상을 받았다.
고윤환 시장은 행사장을 들러 참가자들을 격려하면서 “요즘 핵가족 사회에서 경로효친사상이 사라져가는 이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 뜻이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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