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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 휴일 관람인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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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30일(월) 11: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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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이 휴일을 맞아 관람인파로 북적이면서 명성을 재확인했다.
28일 문경새재에서 개막된 찻사발축제는 조선시대 사극 세트장의 궁궐, 양반집, 저잣거리 등과 전통 찻사발이 어울려 다른 도자기축제와 차별화된 모습이 연출됐다.
올해부터 유료입장으로 전환되면서 관람객의 감소가 우려됐으나 첫날 유료 입장객 3천여명과 무료 입장객 7천여명 등 1만여명이 다녀가 비교적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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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최우수축제 승격 기념 특별할인판매(20∼50%) 등이 눈길을 끌면서 도예인의 도자기 판매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오전 도자기전시관에서 선조도공 추모제를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 행사에 들어간 찻사발축제는 첫날 개막식에 이어 이틀째인 29일 대학생발물레경진대회, 찻사발깜짝경매 등의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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