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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향토사대중화사업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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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고교생들과 향토역사예술문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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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1일(토) 10: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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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한근 문화원장(사진 오른쪽)과 가은고 김영억 교장이 향토사대중화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국고보조사업인 ‘향토사대중화사업-나의 살던 고향은’ 개강식을 4월 20일 가은고등학교 강당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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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사업은 학교교과와 연계하는 내용으로 꾸며, 학교 공부 때문에 잘 알지 못한 향토의 역사와 문화를 ‘국사’와 ‘근현대사’교과에 연결시켜 공부할 수 있게 준비했다.
또 우리나라 아리랑의 선두에 있는 문경새재아리랑을 소리와 함께 북을 치고 장구를 치며 익히게 하고, 문경지역의 특산품인 도자기, 특히 찻사발에 대해서 직접 체험하는 과정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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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한근 원장.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원장은 “푸른 청춘의 계절 봄을 맞아 가은고등학교의 피 끓는 청춘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뵙게 되니 제 가슴까지 새로운 맥박이 고동친다”며, “이 교육과정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신 김영억 교장선생님과 교직원, 김승태 교무부장님의 노고를 학생들은 깊이 이해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과를 내 달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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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은고등학교 김영억 교장. | ⓒ (주)문경사랑 | | 김영억 교장은 “문경시 많은 중고등학교 중에 가은고등학교가 국비지원을 받도록 주선해 준 현한근 문경문화원장과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문화원은 향토문화를 전승하고 창달하면서 지역 정신을 가다듬고 있으며, 1987년에 설립한 ‘향토사연구소’를 통해 25년 동안 23권의 문경 역사문화 책을 엮어냈다.
문화원의 이와 같은 향토사연구사업을 좋은 사업으로 본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 문화원을 통해 ‘향토사대중화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문경문화원은 4년째 이 사업을 유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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