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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호서남 산악회 수락산에서 시산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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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0일(화)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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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경 호서남 산악회(회장 신대순)는 3월 18일 서울 수락산 기슭에서 시산제를 올리고 한 해의 무사 산행을 기원했다.
이날 시산제는 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재경호서남총동창회 및 산악회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김정호 동문(46회)의 진행으로 신대순 산악회장(38회)의 산신을 모시는 초혼문 낭독에 이어 초헌에 박노대 재경호서남총동창회장(36회), 아헌은 재경호서남총동창회장을 역임하고 재경호서남산회를 창립한 김규진 동문(34회)이 축문을 낭독하고 잔을 올렸으며, 종헌으로 신대순 산악회장이 잔을 올렸다.
또 참석한 80여명이 회원들이 기별로 산신께 술잔으로 올리고 절을 하며 2012년에도 재경호서남산학회원의 무사 산행과 동문들 간의 화합과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빌었다.
신대순 산악회장은 “이 모임을 창립 한 김규진 전임 회장과 함께 참석하여 격려해 준 박노대 재경 호서남총동창회장께 감사를 드리고, 올 한해에도 산을 배우고 산과 하나 되는 멋진 재경 호서남의 산행이 되도록 임원진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회원들은 음복을 나눠 들며, 친교의 시간을 가지고 장소를 인근 식당으로 옮겨 식사 및 여흥의 시간을 이어 갔다.
2007년 3월 발족한 재경 호서남 산악회는 그동안 비가 오나 눈이 와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전국의 명산을 돌아다니며 산행을 하였으며, 다음 달 제 62차 산행은, 4월 셋째 주 일요일 강화도에 있는 진달래 만개하는 고려산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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