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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환 의장, 시의원직․의장직 모두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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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9일(금) 19: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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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오환 문경시의회 의장이 9일 시의원직과 의장직을 모두 사퇴했다.
문경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고 의장은 이날 오후 4시 문경시의회 의장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원직과 의장직을 모두 사퇴하고 문경시장 선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3월 12일까지 시의원직을 사퇴하면 4월 11일 총선과 함께 시의원 보궐선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고 의장이 9일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문경시의원 다선거구(영순․산양․산북․동로) 보궐선거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문경시의회 사무국은 12일 문경시의회 임시회를 열어, 고오환 의장의 사직 처리와 함께 남은 임기 전반기 의장을 새로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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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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