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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기자회견 열어 공정한 경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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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8일(목) 13: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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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한성 의원이 3월 8일 오전 11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선후보로서의 마음가짐과 공정한 경선의 다짐을 밝혔다.
이한성 의원은 “사무소 인턴직원의 어이없는 실수로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직원을 해임한 것과 함께 이러한 사정이 이미 당 공천 관련 기관에 전달되어 검증과정을 거쳐 경선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이한성 의원은 “결점이 있는 신현국 예비후보를 경선대상자로 선정한 새누리당의 방침에 의구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일체의 불만을 표시하지 않고 당의 방침에 승복했다.”면서, “크나큰 결점을 안고 있으면서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다시 탈당을 하여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려는 것에 실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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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 벌어진 음식물 제공사건에 대하여 지역언론은 물론 중앙언론에까지 보도되어 또 한번 여러분들을 부끄럽게 만든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고 공명한 운동을 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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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공정한 경선준비를 시작하며
존경하는 문경시민, 예천군민 여러분!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여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몇 일 남지 않은 총선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불편을 겪고 계실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저는 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 새로이 태어난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기 위하여 경선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19대 총선에서 문경, 예천지역의 대표로 선출되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주민의 화합을 이루어 행복한 문경, 예천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출마하게 되었으며, 먼저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고자 합니다.
먼저 얼마전 저의 사무소 인턴직원의 어이없는 실수로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죄드립니다. 평소 공정하고 적법한 선거운동으로 주민의 현명한 심판을 받으려는 저의 각오에도 깊은 상처를 입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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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벽에 일어나 밤늦은 시간까지 유권자를 찾아다니며 선거운동에 여념이 없어 사무실도 제대로 들어 가 보지 못한 사이에 일을 저질렀고 이 사실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언론보도를 통하여 알고서 바로 해임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정은 이미 당 공천 관련 기관에 전달되어 당 검증 과정을 거쳐 경선이 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앞으로 이번 일을 통하여 더욱 공명하게 그리고 정도에 입각하여 선거운동을 하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새누리당이 선정한 문경예천 지역의 경선후보로서 경선참여의 서약을 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친 여론조사를 통하여 경선을 하도록 경선일정과 방법에 대하여 김수철 예비후보와 협약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신현국 예비후보는 경선에 불참하여 유감스럽습니다. 이에 앞서 신현국 예비후보는 저의 사무실 인턴직원의 실수를 침소봉대하여 제가 경선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저와 경선할 뜻이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신현국 예비후보는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 문경시장으로 당선된 후 임기를 1년 반도 채우지 못하고 중도 사퇴하였고, 정치자금법위반사건이 아직도 법원에 재판계류 중에 있습니다.
저로서는 바로 본인에게 이러한 결점이 있는 신현국 예비후보를 경선대상자로 선정한 새누리당의 방침에 의구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일체의 불만을 표시하지 않고 당의 방침에 승복하고 있습니다. 크나큰 결점을 안고 있는 분이 제가 경선대상자에 포함되어 있다고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다시 탈당을 하여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려는 것에 실망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부터 경선에 들어갑니다. 저는 누누이 강조하지만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벌어진 음식물 제공사건에 대하여 중앙언론에까지 보도되어 또 한번 여러분들을 부끄럽게 만들었지만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고 공명한 운동을 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또 어제 엉뚱한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다량 발송되어 의구심이 일었지만 이 또한 저와는 무관한 일입니다. 저를 도우려는 분들 사이에서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 한 일이 생기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문경, 예천의 유권자 여러분!
이제 오늘부터 8일 동안 계속될 두 예비후보의 활동상황을 잘 지켜보시고 현명한 결정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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