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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영농조합법인 전국 아이들 건강 밥상 책임진다

‘새재의 아침쌀’ 부산 연제구·서울시 구로구 친환경쌀 품평회 1등

2012년 02월 16일(목) 09:28 [주간문경]

 

↑↑ 지난 13일 부산시 연제구에서 실시한 2012년도 친환경 학교급식 품평회 사진. 영강영농조합법인 '새재의 아침쌀'이 1등을 차지했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 영순면 영강영농조합법인(대표 강신목)의 ‘새재의 아침쌀’이 2012년 부산시 최초로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연제구와 서울시 구로구의 친환경 쌀 품평회에서 1등을 차지해 올해 목표인 530톤 판매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문경시와 서울시 초등학교 등 70개교에 360톤(9억원)을 납품해 친환경쌀로 전국에 명성을 날리고 있는 새재의 아침쌀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아토피 등 피부병, 불면과 집중력부족 등 원인불명의 질환이 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깨끗한 자연에서 믿을만한 쌀을 공급받게 된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신목 대표는 “청정지역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쌀을 자라는 꿈나무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메뚜기잡기 등 도시 아이들이 깨끗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와 연계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원환 영순면장은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값싼 외국 농산물과 경쟁할 수 있는 방법은 품질 좋은 우수한 농산물 생산이라는 마음으로 친환경 외길을 가자”고 당부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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