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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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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 5명, 시장 보궐선거 4명 새누리당 공천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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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9일(목) 16: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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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국회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사실상 4.11 총선과 문경시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주자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문경지역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누가 새누리당(전 한나라당)의 공천을 따내느냐에 쏠리고 있다.
여당의 텃밭으로 분류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새누리당의 공천은 그만큼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총선 예비후보자 가운데 8일 현재 새누리당 소속은 현역 의원인 이한성 의원을 비롯, 김수철씨 국민화합실천연대 이사장, 이상원 크라운출판사 대표, 홍성칠 변호사 등 4명이다.
이들 4명 외에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신현국 전 문경시장이 9일 새누리당 입당과 공천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져 모두 5명이 공천을 놓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예비후보 6명 가운데 민주통합당 최영록 예비후보를 빼고는 모두 새누리당 공천을 바라고 있다.
문경-예천지역 선거구가 새누리당의 전략공천 지역으로 분류됐다는 등 공천을 놓고 온갖 설이 분분하지만 후보자들은 저마다 자신이 공천 적임자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이한성 의원측은 4년간 무난한 의정활동과 최근 당내 여론조사에서의 좋은 결과 등으로 재공천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다 무소속이던 이응천, 김대순 문경시의원의 입당으로 당세가 확산되는 모양새여서 더욱 고무되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다른 공천 희망자들은 이 의원측의 주장과 달리 전략공천을 한다면 자신들이 최적임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7명의 예비후보 등록자와 출마의사를 밝힌 이시하 경북도의원 등 지금까지 8명이 출사표를 던진 문경시장 보궐선거도 새누리당의 공천 향방이 가장 큰 관심사다.
박현규씨와 고윤환 전 부산시행정부시장, 이상일 문경중앙병원장 등 3명이 8일 현재 새누리당 소속으로 예비후보등록을 한 상태지만 이시하 도의원과, 고재만 전 문경시의원도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할 것으로 보여 5명이 공천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됐다.
고오환 문경시의회 의장과 유원근 전 문경우체국장, 신영진 전 국무총리실 서기관 등은 무소속으로 시장직에 도전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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