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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최고의 맛을 가진 문경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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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명품곶감 ‘오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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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7일(화) 08: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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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감발전협의회(회장 박성희)는 450여 회원 농가에서 생산된 감으로 곶감을 만들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그동안 문경곶감은 상주곶감이나 청도반시에 밀려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다.
박성희 회장은 “문경곶감은 분명히 문경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인데도 상주곶감에 밀려 제대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까웠다”며 “문경은 토양이나 기온 모두 감을 재배하는데 적당하고 병해충에 강해 저농약 친환경 농산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문경에서 생산된 감을 가공해 곶감을 만들어 문경새재 명품곶감 브랜드 ‘오감애’를 등록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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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새재 명품곶감 '오감애'는 문경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감을 엄선하여 최적화된 환경에서 최고의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30일 감 껍질을 깎고 있는 현장.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 곶감 ‘오감애’는 오감만족을 목표로 최고의 청정지역 문경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감을 엄선하여 깨끗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외부환경과 차단된 냉·온풍 건조로 깨끗하고 최고의 맛을 가진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박 회장은 “농사에 제일 영향을 주는 것이 날씨인데 애써 생산해서 손질까지 한 농산물이 마지막 가공 단계에서 날씨 때문에 못쓰게 돼 버리면 그것만큼 허무한 것도 없다”며 “첨단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적인 생산과 최상의 명품 문경새재 곶감을 고객님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품구입문의는 인터넷홈페이지(ogamae.kr)나 다음, 네이버 검색창에서 ‘오감애’를 검색하면 된다. 또는 전화 054-572-3355, 010-5402-36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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