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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문경시바둑연합회장배 시민바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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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부 우승 박준석, 준우승 김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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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5일(월) 13: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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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2회 문경시바둑연합회장배 시민바둑대회가 12월 4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금동일 문경시바둑연합회장을 비롯한 신현국 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안광일 의장, 이경임 도의원, 고오환, 박성도, 김휘숙 시의원, 김영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 김영삼 9단, 바둑동호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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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어린이 바둑의 보급과 기재 발굴, 문경시아마바둑의 활성화를 위한 시민바둑대회는 어린이 최강부, 고학년부, 저학년부와 일반부 최강부, 강자부, 정석부, 경로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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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동일 문경시바둑연합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금동일 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문경시바둑연합회가 일년에 전국대회를 두 번이나 치러낼 수 있었던 것은 문경의 모든 바둑인이 한마음으로 뭉쳐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이라며 “바둑은 아시아경기대회 정식종목과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스포츠종목으로 인정받았으며 머지않아 올림픽 종목으로도 채택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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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진정한 두뇌스포츠인 바둑의 삼매경에 빠져 흑백의 묘미를 만끽하시고 동호인간의 화합과 단결을 보여주시기 바란다”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멋진 대국의 장을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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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영삼 9단이 해설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김영삼 9단의 해설로 진행된 일반 최강부에서 남부바둑교실 출신 젊은 아마추어기사들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한 박준석(30)씨는 지난 2005년 제6회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준우승을 한 김택수(21)군은 2007년 제8회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명지대 바둑학과에 재학 중이다.
대회성적
▶최강부(3단 이상) △우승 박준석 △준우승 김택수 △3위 천종원, 박기탁
▶강자부(2급~2단) △우승 임차득 △준우승 이득우 △3위 김오현, 선주스님
▶정석부(3급 이하) △우승 강보형 △준우승 최동윤 △3위 박원철, 이강용
▶경로부(만65세 이상) △우승 김경수 △준우승 민광남 △3위 임인상, 황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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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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