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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가정의 화목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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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문화센터 ‘문화(聞和)의 등(燈)’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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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2일(금) 12: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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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강문화센터(소장 이종필) 앞마당에 ‘문화(聞和)의 등(燈)’이 점등돼 내년 1월 25일까지 일몰시부터 새벽 2시까지 아름다운 불을 밝힌다.
영강문화센터는 1일 오후 5시 20분 문화센터 앞마당 주변 나무에 LED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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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린이들이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나무에 달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점등식에는 이종필 소장과 직원, 지역 어린이 50여명이 참석해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나무에 달고 알록달록 오색등이 점등되자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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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화(聞和)의 등(燈)’은 문경의 각 가정마다 화목을 바라는 의미로 전력 소모가 거의 없고 열이 나지 않아 나무의 생육에 지장이 없으며 재사용이 가능한 LED조명으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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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화의 등을 밝힌 영강문화센터. | ⓒ (주)문경사랑 | | 영강문화센터 관계자는 “송구영신과 각 가정마다 화목을 바라는 의미로 설치했다”면서 “영강문화센터는 하루에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당구, 탁구 등 다양한 여가생활과 평생교육을 하는 곳으로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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