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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일 시의회의장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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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수) 17: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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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회 안광일 의장은 30일 의장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문경시의회 정상화를 위하여’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 의장은 성명서에서 의회가 매끄럽지 못하게 운영돼 시민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예산처리 등 산적한 안건 처리를 위해 조속히 정상화 되어야 하며 의회 의결권 침해의 원천적 봉쇄 및 의회에 주어진 권한들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성 명 서
문경시의회의 정상화를 위하여
안녕하십니까?
먼저 의회가 매끄럽지 못하게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의장 불신임은 지방자치법 55조(의장불신임)에 의거 적법하게 처리되었으며, 새로운 의장선출은 지방자치법 53조(보궐선거)와 지방자치법 63조(표결의 선포)에 의거 적법하게 당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 오환 전 의장은 2011.11. 25. 대구지방법원에 의장불신임안 의결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신청하고서도,
12월 2일 정례회의 의장석에 앉으려는 의도가 있어 의회가 또 다시 공전의 우려가 있으므로, “사무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시험”을 위한 문경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 2012년도 민생을 위한 사항 등 예산처리문제, 업무보고, 시정 질문 등 처리해야 할 안건이 산적되어 있어 조속히 정상화 되어야 할 현실입니다.
얼마 전 의회의 의결권을 무시한 “고 오환 전 의장 체제유지” 라는 집행부에서 공문을 내린 것은 의회에 대한 자율권, 의결권 등에 대한 침해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법령과 조례에서 정한 행정절차 준수, 시민적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 행정의 일관성 및 발언의 책임성 담보, 의회 의결권 침해의 원천적 봉쇄, 의회에 주어진 권한들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며
뜻을 같이 하는 의원들과 집행부는 그동안 모든 구태를 벗어버리고 문경시의 밝은 미래를 열기 위하여 우리 함께 정말로 수레의 양 바퀴와 같이 서로 어울려 나갈 수 있도록 서로 열심히 노력합시다.
또한 뜻을 달리하는 의원들도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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