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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2시간 수색 끝에 발견 응급실 후송으로 소중한 생명구해

문경파출소 순찰1팀(경위 도재동, 경장 권영재, 경사 김종덕)

2011년 11월 22일(화) 10:3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파출소 순찰1팀(경위 도재동, 경장 권영재, 경사 김종덕) 직원들은 산책을 나왔다가 길을 잃은 문경읍 시각장애자인 남모씨(45)를 2시간만에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이들 경찰관들은 11월 21일 밤 11시54분쯤 “오늘 낮에 산책 나왔다가 길을 잃어 헤매고 있는데 날씨도 춥고 길을 찾을 수 없으니 제발 도와 달라”는 112신고를 받고 119구급대와 협조, 남씨의 핸드폰 위치가 각서리 기지국 부근임을 파악하고 수색에 나섰다.

이들은 남씨를 전화로 안심시키면서 주변에 들리는 소리에 대해 상황을 파악한 결과 “멀리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리며, 물 흐르는 소리, 차량이 자주 지나가는 소리가 난다”는 말에 따라 경찰서 112타격대, 인접파출소인 마성파출소 지원 요청 경찰관 11명과 119소방대원 7명이 2시간에 걸쳐 각서리 기지국 범위인 진안리, 각서리를 수색했다.

수색에 나선지 2시간만인 다음날 새벽 1시45분쯤 문경읍 진안리 일명 “토끼굴” 근처에서 영하의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어 거의 탈진상태에 있는 남씨를 발견, 119구급차량을 이용 문경제일병원으로 후송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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