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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부산행정부시장 29일 자서전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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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龍門)의 꿈, 흥덕(興德)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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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0: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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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중학교 23회 졸업생인 고윤환 부산행정부시장이 29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유복자 고윤환 이야기 ‘용문(龍門)의 꿈, 흥덕(興德)의 길’ 이라는 제목의 고 부시장 자서전은 인생역정과 30년간의 공직생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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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편 ‘성장과 수확’에서는 예천군 용문면노사리 가실마을에서 일곱달 유복자로 태어나 어린시절 추억과 초등학교 생활, 점촌으로 이사와 문경중입학, 전교회장 당선, 문경종고 재학 시절, 영남대 입학과 대학생활 등 사회생활 이전의 경험과 느낌을 수록했다.
2편 ‘공직자의 길’에서는 행정고시 합격과 육군 사병입대, 내무부 근무시절 일화, 청와대와 총리실 근무, 인천시와 행정자치부 근무 당시의 사연을 실었다.
3편 ‘국장과 부시장의 보람’에서는 제주 4.3사건 처리지원단장 시절 이야기와 박사학위 취득, 미국연수기, 행정안전부 국장,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영전을 거듭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보람 등을 담담한 필체로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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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부시장은 이책을 내면서 “태어난 고향 예천과 성장한 고향 문경을 생각하며 가슴에 저려오는 내용을 그대로 적었다”고 말했다.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는 이 책을 “우리나라 현대사의 한 부분이자 특별한 개인사”라고 평했고, 변우량 전 국회의원은 “청소년의 반면교사, 중년의 인생을 비춰보는 거울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며 일독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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