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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상 화백 개인전 ‘곡선미의 찬가-산, 소나무, 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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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일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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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0: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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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적 곡선미학의 아름다움을 추구해온 임무상 화백의 개인전이 ‘곡선미의 찬가-산, 소나무, 달 그리고’라는 주제로 14일~22일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초대전 형식으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임 화백이 지금까지 추구해왔던 隣(Rhin)은 공동체 정신과 한국적 곡선미학이 접목된 새로운 형상화작업을 시도한 ‘한국성 창출’로 곡선으로 조화를 이룬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임 화백 특유의 조형언어로 풀어본 작품들이 선보인다.
임 화백은 “오랫동안 많은 스케치를 통해 얻어진 풍광이나 형상들을 재해석해 탄생된 그림들을 모아 이번 초대전에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들은 벼루돌, 토분, 도자안료 등 천연혼합채색을 사용해 고유의 토속적 빚깔과 질감을 발현한 것이 특징으로 금강산 테마그림이 대부분이지만 백두산 천지, 황산의 영객송, 주흘산 등 다양한 소재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은 ‘신미년 팔월 백두산’과 ‘푸른밤 금강산’으로 두 작품은 300호크기의 대작으로 6개월간 화폭에 정성을 쏟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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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전시회 기간중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이 마련돼 작품설명이나 궁금증에 대한 의견을 집접 임 화백과 이야기할 수 있다.
경기도 남양주에 작업실을 갖고 있는 임 화백은 서라벌고, 동국대 교육대학원을 나와 400여회의 그룹전과 초대전, 열한번의 개인전을 갖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서울미협 이사,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임 화백은 현재 한국미협과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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