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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추석맞이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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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30일(화) 18: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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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추석명절을 맞아 (사)한국예절문화원문경시지부(지부장 남기성)는 8월 30일 여성회관에서 제11회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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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에는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등 20개 단체 230여명이 참석해 팀별로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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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문화 가족팀이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송편을 만들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참가자들을 개회식을 마치고 주최 측에서 준비한 송편재료를 받아 각 팀별로 마련된 자리에서 재료를 가지고 특색 있는 송편을 빚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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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편을 만드는 분주한 손놀림에 예쁜 송편이 만들어 지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여럿이 둘러 앉아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송편을 만드는 모습은 가정에서 가족들끼리 명절을 준비하는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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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편은 솔잎을 넣어 쪄내야지 송편.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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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성들여 만들어진 다양한 색과 모양의 송편. | ⓒ (주)문경사랑 | | 먹기에는 아까울 만큼 다양한 색과 모양을 자랑하는 송편이 심사를 받기 위해 차려지고 심사위원들은 하나하나 정성껏 살피면서 점수를 매겼다.
이날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낸 무형문화재 안동소주기능보유자 조옥화 선생과 우리음식연구회, 한국전례원 김천지역원장이 심사를 맡아 더욱 내실을 기했다.
남기성 지부장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미풍양속과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전통문화 교육이 될 것”이라면서 “참가단체 회원 여러분 각자 간직한 아름다운 솜씨를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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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먹기에는 아까운 송편.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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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빚깔고운 송편에 오미자가 내려앉았다. | ⓒ (주)문경사랑 | |
한편 이날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대회에서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팀이 최우수상, 다문화가족 B팀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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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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