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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를 통해 풍류를 즐기고 인생의 참의미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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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한시회 김진선씨 밀양한시백일장 장원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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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7일(토) 11: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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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밀양한시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한 김진선씨(사진 왼쪽)가 수상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조령한시회 김진선(72. 종합가축병원 원장)씨가 8월 21일 지난해 복원된 밀양시 밀양관아에서 열린 제23회 밀양전국한시백일장에서 영예의 장원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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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원을 수상한 작품. | ⓒ (주)문경사랑 | | 밀양시가 주최한 이번 한시대회에는 전국에서 120여명의 한시인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는데, 이날 현장에서 내린 시제(祝密陽官衙復元)와 운(年天川全連)에 맞춰 지은 김진선씨의 칠언율시 작품이 장원을 차지했다.
종합가축병원을 운영하면서 틈틈이 한시를 짓다가 한시의 매력에 빠진 김 원장은 “한시를 지으려면 한문과 한학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아야 한다”면서 “한시를 통해 풍류를 즐기고 인생의 참의미를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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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 원장은 이번 밀양한시백일장뿐만 아니라 경북노인회한시백일장과 문경조령한시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전국각지에서 치러지는 한시백일장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는 전국의 경치 좋은 곳을 찾아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는 선비처럼 한시백일장이 열리는 곳을 찾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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