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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체육부대 이전사업 현황보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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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 차질 여부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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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8일(목) 16: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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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한성 국회의원은 17일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국군체육부대 건설현장을 찾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위례사업본부로부터 시설공사 현황을 듣고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와 관련된 사항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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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승우 LH 위례사업본부장과 강창구 국방부 송파지역 군부대 이전사업단장, 시공사인 대림산업의 전태진 건축사업본부 상무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 LH측은 현재 공정이 27%로 당초 계획인 내년 2월은 어렵지만 내년말 완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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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관람석 확보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1만석인 관람석을 2만석으로 늘릴 경우 설계 6개월, 시공 18개월 등 24개월이 추가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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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관람석 확장과 관련해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에서는 이 대회에 이후 활용 계획이 없기 때문에 문경시가 건설비용을 부담하는 방안을 협의했다”고 말했다.
또 관람석을 확장할 경우 기존 육상훈련장 일부 구조물을 철거해야 하는 등 이중 투자문제가 생긴다며 소요비용은 고정구조물 형태는 120억원, 가설 구조물 형태는 50~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체육부대 정문 진입로 접속은 34호선 국도와 영강교의 높이가 현재 도로 보다 9m가 높아 접속부 계획수립이 어렵고 부대 시야가 막히는 등 문제가 있다며 개선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한성 의원은 “영강교와 도로가 높은 것은 문경선 철도 위를 지나는 설계 탓”이라며 “문경선 철도 노선 폐지 등 해결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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