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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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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경새재 전국시조백일장도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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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6일(토) 11: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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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해 문경새재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여름시인학교 단체사진. | ⓒ (주)문경사랑 | | 2011년도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가 오는 8월13일 오후1시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산자수려한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다.
나래시조시인협회(회장 권갑하)가 주최, 인터넷문학클럽 「시로여는 e좋은세상」(http://cafe.naver.com/esiro) 주관으로 문경시, 문경문화원과 문경지역 도예가들이 후원하는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는 우리 민족시 장르로는 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 여름시인학교다.
1부 <창작 강좌>는 한양대 고운기 교수와 광주교대 염창권 교수, 문무학 문학평론가(대구예총 회장) 등 일류 강사진들이 시와 현대시조 창작법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특강을 한다. 저녁 7시부터는 2부 행사로 낭만적인 여름시인학교 문학의 밤이 펼쳐진다.
시노래패 <울림>의 박제광 가수 등이 출연해 시노래 특별공연이 펼쳐지며, 초대시인 이우걸 시인(경남문학관장)과의 대화, 시인과 참가자들의 시낭송 등이 이어진다. 이어 뒤풀이 시간으로 문경 막걸리와 맛있는 음식으로 아름다운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둘째 날에는 고모산성과 영남대로 옛길 토천 등지를 답사하고 관내 도예가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올해로 제3회째를 맞는 <문경새재 전국시조백일장>에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문경새재><하늘재><옛길><차><도자기><찻사발> 등 문경지역을 소재로 한 작품을 응모 받아 심사하며 찻사발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아름다운 여름시인학교의 낭만과 창작분야의 국내 유명 강사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인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에 많은 참가를 기대한다.
연락처 권갑하 시인 010-8670-3514. sitop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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